옛날엔 박애주의 사상가라서 모든 일어나는 일들엔 신의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동물들에게 신은 적용되는 존재는 아니잖아
동물들의 신은 인간이지
인간에 의해 멸종을 당하거나 길러지고 보호받기도 하니까 동물들의 삶은 인간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거임 동물들에게 신이 있었다면 동물복지가 조금은 있지 않았을까?
인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전지전능한 구원자가 우릴 내려다보고 있다기보다는 신이 없고, 인간이 지능으로 1순위이라서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고, 관리자가 없기에 이 모든 일에는 우연이거나 확정이거나 둘 중 하나인 거임 우연을 신이 만들었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 우연도 계산하고 분석하다 보면 논리의 결과물이야
우연의 예시로 보면 지구상의 a와 b가 동시에 같은 생각을 할 극단적으로 적은 확률이 맞아떨어진 거지
생명은 태어난 환경에 따라 한계가 이미 정해져 있음
신이 도덕적인 관념이라서 기부를 많이 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자에게 천국을 약속했다고 친다면 그것도 부자들만 이미 준비할 수 있는 거임
자본주의 세상에서 부자들은 여유롭고 기부를 할 수 있고 타인에 대한 교양과 예의를 익히게 되고, 최빈국에 태어난 아이들은 생존을 위해 약탈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할 수밖에 없어서 천국도 자본주의가 되어버리는 거임 태어나면서 저승까지도 한계가 정해져버린.. 그런 세상을 경험하면서 내가 부족해서 신이 있다고 바라볼 수 없게 되더라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은 중재자가 없는 전쟁터에 던져진 거라고 생각함 그렇기에 무한 차별이 일어나고, 무한 반복의 행운이나 불행이 생기고, 격차가 생기고.. 이런 세상에서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타인의 구호 활동임
아직 반출 뉴비라 좀 더 공부해야겠지만 나는 이런 사상에서 반출 주의가 시작된 듯
동물들의 신은 인간이지
인간에 의해 멸종을 당하거나 길러지고 보호받기도 하니까 동물들의 삶은 인간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거임 동물들에게 신이 있었다면 동물복지가 조금은 있지 않았을까?
인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전지전능한 구원자가 우릴 내려다보고 있다기보다는 신이 없고, 인간이 지능으로 1순위이라서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고, 관리자가 없기에 이 모든 일에는 우연이거나 확정이거나 둘 중 하나인 거임 우연을 신이 만들었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 우연도 계산하고 분석하다 보면 논리의 결과물이야
우연의 예시로 보면 지구상의 a와 b가 동시에 같은 생각을 할 극단적으로 적은 확률이 맞아떨어진 거지
생명은 태어난 환경에 따라 한계가 이미 정해져 있음
신이 도덕적인 관념이라서 기부를 많이 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자에게 천국을 약속했다고 친다면 그것도 부자들만 이미 준비할 수 있는 거임
자본주의 세상에서 부자들은 여유롭고 기부를 할 수 있고 타인에 대한 교양과 예의를 익히게 되고, 최빈국에 태어난 아이들은 생존을 위해 약탈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할 수밖에 없어서 천국도 자본주의가 되어버리는 거임 태어나면서 저승까지도 한계가 정해져버린.. 그런 세상을 경험하면서 내가 부족해서 신이 있다고 바라볼 수 없게 되더라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은 중재자가 없는 전쟁터에 던져진 거라고 생각함 그렇기에 무한 차별이 일어나고, 무한 반복의 행운이나 불행이 생기고, 격차가 생기고.. 이런 세상에서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타인의 구호 활동임
아직 반출 뉴비라 좀 더 공부해야겠지만 나는 이런 사상에서 반출 주의가 시작된 듯
진화론을 읽어보셈 이기적 유전자 정도만 읽어도 됨
나는 신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신은 병신이다 우리들을 괴롭히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