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에서는 태어나도 된다거나 더 낫다 이딴 소리 아님 그냥 어디서든 안 낳음 당해야 함. 물론 이미 당했지만.
근데 허구한 날 그 놈의 반만년의 역사니 뭐니 개좆 딸딸이를쳐 대면서 지랄하잖아.
인류사 자체가 구석기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수준까진 거슬러 올라가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문명화 되었다고 칠 수 있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꽤 오래 됐는데
이 씨발연놈들은 초등학생들도 운동회 이어달리기에서 하는 바톤 터치(넘겨주기)나 소풍 때 했던 수건 돌리기도 못 함.
원흉인 연놈들이 장수하는게 아닌 이상 좆부모나 증좆부모의 영향이야 직접적으로 못 받을 수는 있지만
최소한 간접적으로라도 그나마 좋은 것들이 흘러 흘러 들어왔어야지.
물론 이것도 출산충들 입장에서 진행되는 거긴 한데 문제는 이마저도 없는 경우가 절대다수라는 거지.
반만년 단군 딸딸이는 존나게 치고 다니면서
속을 들여다 보면 물질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아무것도 전수된게 없고 그저 텅 비어 있다는 게
본인들이 개병신새끼들이라는 걸 동네방네 외치고 다니는 꼴 아니겠냐?
오천년동안 뭐 한건데 대체.
역사야 뭐 어떻든 내인생에 좆도 의미없지만 한국이 통계적으로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수치에서 대부분 처참한 결과를 자랑하고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