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답을 정해놓고 너는 답만 하면 돼‘이다
답정너는 애초에 반박이 불가능함
예를 들어 반출생주의처럼 절대적으로 극단적으로 답을 미리 정해놓고 강압적으로 그것이 옳다고 하는 것이 본질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극단적으로 답정너를 상대로 반박이 불가능함
‘답을 정해놓고 너는 답만 하면 돼‘이다
답정너는 애초에 반박이 불가능함
예를 들어 반출생주의처럼 절대적으로 극단적으로 답을 미리 정해놓고 강압적으로 그것이 옳다고 하는 것이 본질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극단적으로 답정너를 상대로 반박이 불가능함
팩트) 여긴 철학 커뮤니티가 아니다. 본인의 믿음에 반하면 그냥 다른데로 가면 되는 것이다. 아무도 이런 똥시골 마이너 갤러리로 오라고 강요한 적도 없으며 전도한 적도 없다. 반출생주의 철학이 궁금하면 관련 논문을 직접찾아 읽으면 된다. 하다못해 scp라도 읽든지 하면 되는 것
여기가 철학갤이라고 한 적이 없다 단지 반출생주의가 논리적으로 결함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길래 와본 것 답을 정해놓고 그것이 옳다고 여기는 상대로 애초에 반박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글의 요지이다
예를 들어 사과는 맛있다 그래서 사과를 먹는 것이 옳다라고 답을 정해놓은 사람을 상대로 논리적으로 반박이 애초에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왜냐 반출생주의도 결국 쾌락과 고통을 다루는 하나의 철학적 관점에서 그것은 객관적인 것이 아닌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
니 갈길 가라. 걍 무지성 종교인이다 생각하셈. 비꼴려고 하는게 아니라 지 인생에 관해서 안태어나는게 낫다고 결론내린 사람들한테 무슨 이게 맞고 저게 틀리고 할 얘기가 있겠나? 이런데 오는 것도 니한텐 시간낭비다.
말 안해도 갈 길 갈 생각이었음 여기 말고도 다른 커뮤니티에서 자꾸 비도덕적으로 어그로를 끌길래 본진에 온 것 도대체 이런 사상이 무슨 실리적인 이득이 있는지 나로선 잘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보면 가만히 있는 사람 신경 긁는 소리만 하는데
반출생주의는 이타심을 바탕으로 한 사상이다. 이타심이 없는 사람은 절대 이해할 수 없어.
걍 가라. 걍 니 소신대로 살어. 엉뚱한 소리하지 말고.
이타심? 근데 왜 자꾸 강압적으로 강요하고 욕설하고 비난하지? 출생주의자를 적대감을 기반으로 욕 보이고 입으로 존나 패는 게 이타심인가? 난 잘 모르겠는데?
아니면 여기서 출생주의자 뒷담 주까면서 가족의 이간질을 유발하는 모든 언행이 이타심을 바탕으로 한 도덕적인 행동인가? 전혀 모르겠는데?
아 진짜 얼마나 멍청해야 이런 댓글을 쓸까. 걍 꺼져라.
뭐가 그렇게 어디가 화가나서 욕을 함?
그게 니가 말하는 이타심을 기반으로 한 사상임? 니가 하는 언행 모든 것이 이타심이 아니라는 걸 지금 방증하고 있는데? 넌 실천윤리도 모르냐? 말만 이타심이라고 하지 전혀 언행일치가 안되며 이타심이 없음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막상 논리적으로 오점을 비판하면 비난을 일삼는 게 이전 글에도 지금 글에도 드러나고 너도 거기에 해당하는 비도덕적인 사람 중에 한 사람임
사과가 맛있어서 절대적으로 사과가 옳다고 여기는 사상이 있다 그렇게 답을 미리 정해놓고 한도 끝도 없이 100페이지 이상 근거를 나열할 수 있다 하지만 사과가 싫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과가 싫은 사람에게 백페이지가 넘는 ‘사과를 먹는 것이 낫다’ 라는 사과가 옳다라는 책도 안 읽어봤냐고 멸시하고 비난한다
나는 단지 사과 알레르기가 있으니 그것이 절대적으로 옳지는 않다고 오점을 제시한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이타심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멸시와 비난뿐이다 반출생주의는 대체 누굴 위한 사상인가? 존재하지 않는 영혼을 위한 사상?
이런 수준 낮은 글에, 어디부터 바로잡아줘야 할지 막막하고 시간이 아까워 무시했는데 도망갔다고 정신승리하네. ㄷㄷㄷ
로메르야 너는 여전히 대상의 논의에 대해 정당하게 논의 하는 것이 아닌 상대의 ‘수준’을 비아냥하고 조롱하며 인신공격의 오류만 범하고만 있을뿐 정상적으로 논의했던 적이 없을 뿐더러 비판도 아닌 그저 비난에 해당하는 댓글만 달았음
그냥 니 댓글 상태를 봐라 너의 글에는 논리라고는 볼수가 없으며 인신공격의 오류나 원천봉쇄의 오류를 저지르고 최소한의 근거조차도 없이 주장만 있는 그리고 이타심과 도덕적이라는 것은 눈꼽만큼도 찾을 수가 없는 비난과 조롱의 댓글만 달고 있음 그리고 로메르 네가 하는 말 모든 것을 스스로 자각하지도 못하는 상태임
개똥 찌끄레기 같은 글 싸면서 형식 존나게 따지노 ㅋㅋㅋ
“개똥 찌끄레기 같은 글 싸면서 형식 존나게 따지노ㅋㅋㅋ” 이게 니 글의 수준임 니 글의 수준을 자각하지 못하고 그저 남을 헐뜯고 비난하고 그게 다임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고 화가 많아서 욕설을 남발하는지 너 스스로 돌이켜서 성찰해보길 바란다 나는 행복한대 너는 전혀 그렇지 않아 보임 그 근거는 너는 화가 무진장 많아 보인다는 것이다
여기 와서 역린을 건드려서 마찰을 일으킨 내 잘못도 있겠지 어쩌면 치명적인 팩폭으로 너의 심기를 건드려서 미안하네 무의미하게 시간 버리면서 여기 계속 있고 싶진 않내 로메르야 화좀 적당히 내고 상스러운 수준 낮은 말 적당히 하고 행복해라 행복해야지 로메르야
악을 경험할 사람이 안 태어나게 유도될 수 있다는 실익이 있지. 출산자들은 분위기에 휩쓸려서 생각 없이 낳은 경우가 많으니. 출산율 떨어진다고 고딩엄빠, 금쪽이 같은 것에 발광하는 이유가 뭐겠냐.
그래서 몇페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임마 상대해주지마셈 반출생주의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는놈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obirth&no=1659&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B9%98%EB%AA%85%EC%A0%81%EC%9D%B8&page=1
직접
읽어보고 비판하는 것임
비판을 하려면 읽어야겠지?
너야 말로 읽긴 읽었니?
논점을 일탈해서 상대를 해주지 말라는 건 매듭자르기의 오류다 말문이 막혀서 대부분이 저지르는 논리적 오류임 논점일탈의 오류와 복합적으로 발생하며 속어로 정신승리의 오류라고도 함
너는 몇년 지난 걸 몇페이지에 있는지 기억하냐? 그것을 근거로 읽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고 억측이다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정당한 비판이 아닌 그저 조롱하고 비난할 생각밖에 없다는 건 니 스스로 너가 더 잘 알지 않겠어? 양심에 손을 얹고 너 자신이나 돌이켜봐바
위에 로메르도 인신공격의 오류와 매듭자르기의 오류를 동시에 범했다 꺼지라고 말은 하지만 정작 자기가 도망갔지 이타심을 바탕으로 한 도덕적인 면모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가 없는 앞뒤가 다른 사람이다
반출생주의에 오점이 없다는 것을 믿는 것은 자유이다 베너타의 태않낫 책을 읽어보면 태않낫 논리 그 자체가 오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저서가 직접 모순이 있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태않낫 책 표지가 모순을 상징하는 펜로즈의 무한 사각형인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글쓴이의 말이 틀린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생로병사가 있는 한 출산이 결코 올바른 행위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엊 그저께도 두통에 속 미식거림 만으로도 진짜 너무 고통스러웠거든. 그나마 병원 가서 치료 받고 좀 괜찮아졌지만 진짜 병원에서도 치료 불가능하고 치료 하기 빡센 중병에 걸리면 얼마나 고통 스러울까? 죽을 때는 얼마나 무서울까?
물론 그럴 수 있지만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태어나서 행복하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을뿐더러
당연히 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겠지. 근데 태어나서 행복한 게 있는 것과는 별개로 아프고 늙고 죽을때 되면 백이면 백 다 불행하다 느끼는 게 인간이니까. 글쓴이가 아직 젊어서 그런 걸 덜 느끼는 걸 수도 있고.
물론 그럴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아프고 모든 사람이 불행적으로 죽지 않음 미련없이 후회없이 행복하게 죽었다라는 말을 호상이라고 부르지
내 글의 요지는 집 밖에 나가면 위험요소가 증가한다 이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위험요소가 있다는 근거로 집 밖에 절대로 나가지 말라고 자유를 침해하도 억압하고 강요하는 것이 비도덕적이라는 것이다 집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런 호상은 5퍼센트 정도 되려나. 암튼 반출생의 요지는 태어난 게 행복인 사람도 있고 고통인 사람도 있지만 쾌락의 부재보다는 고통의 존재를 훨씬 더 큰 해악으로 보기 때문에 태어남을 선택할 수 없는 자식의 입장에서 봤을 때 태어나지 않는 게 더 이득이라는 결론을 내린 거고. 근데 막상 태어나서 행복해 죽겠다는 사람 보고 뭐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뭐.
고통의 부재보다 고통의 존재를 훨신 해악으로 보는 건 쾌고 비대칭성의 핵심이지만 위의 링크 댓글에서 비판한 그러한 비대칭성을 전제를 하더라도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이득 보는 사람’ 의 실체는 없다는 것이다 만약 이득 본사람이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영혼’을 믿는 것과 다름 없다
이미 태어난 사람을 위한 사상도 아닌 그리고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조차도 ‘이득이 보는 사람이 없는’ 걸 이타적이라고 부를 수가 없는 공허한 사상이라는 것 출산을 죄악으로 규정하여 반출생이 절대적으로 옳으므로 강압적으로 강요하는 것 그 자체가 역설로 태어난 자의 행복의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 비도덕적 그 자체임이 내 글의 요지이며
태않낫 그 자체가 상당히 도발적인 사상인 것은 그 책의 저서인 베너타도 인정했다 도발적인 사상을 강요한다면 태어난 사람을 위한 것도 아닌 부모를 위한 것도 아닌 이미 존재하는 아이를 위한 것도 아닌 태어나지 않은 영혼도 아닌 그 누구에게도 이득 보는 사람은 없으며 오히려 도발적으로 고통의 존재를 가중시킨다는 것이다
물론 이분법적인 논리로 출산의 부재가 비도적이라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것을 도덕적이라고 볼 수도 없다 이 와중에도 어디선가 잠자고 있는 철수 및 영희가(가명) 도덕적이라든지 비도덕적이라든지 규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강요한다고 했지만 여기 그 누구도 직접적으로 애 낳지 말라고 강요하고 다니는 사람은 없을걸? 그냥 여기 갤에서만 얘기 하는 거지.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지적하고 의견을 피력할 수 있지. 지금까지 '낳아주셨다'는 프레임에 갇혀서 자식들은 본인 의지와 상관 없이 세상에 나왔음에도 부모에게 무조건 효를 행해야 하고 그 때문에 지독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에게도 "그래도 부모인데 어떻게 그러냐.. 널 낳아주신 부모인데.. " 이런 식으로 2차 가해를 하는 걸 방지 하기 위해서, 애를 낳아서는 안 될 그지 같은 부모들이 단지 부모란 이유로 존경 받는 그지 같은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어느정도 깨달음은 필요하다고 봄. 그런 점에서 정보 공유의 관점에서 반출생을 논하는 거지.
애 낳는 건 비윤리적인 일이니까 낳지마! 라고 생판 남에게 강요하는 건 사실 반출생 주의자들이 그럴 자격이 있는 건 아니니 지양해야지. 다만 "저는 이러저러해서 출산이 애한테 죄 짓는 거라고 생각해서 안 낳으려구요." 하면서 자기 생각 피력하는 건 어디까지나 자유지.
애초에 나는 타 커뮤니티에서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반출생주의자의 여럿 악플에 시달려서 여기갤에 온 것임 그럴 수도 있지만 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은 살지 않음 모든 사람이 자기가 태어났다는 것이 ‘피해당했다’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을 낳아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부모를 가해자로 규명한다는 뜻인데 그것을 도덕적으로 당사자끼리 문제해결을 하는 것이 아닌 도발적으로 출산의 반대로 문제를 해려고 한다는 점에서 아무 실리적 이득이 없는 사상이라는 것임 이것을 이타심이라고 부를 수가 없으며 도덕적이라고 부를 수도 없다
태어나서 고통받는 사람은 있어도 태어나지 않아 고통을 받는 사람은 없음.
인터넷에서 출생주의자를 욕하는 소수의 반출생주의자를 비판하려는 게 목적이면 출산혐오갤로 ㄱㄱ
링크 글의 비대칭 논증이 쾌고 논증으로 논파된다는 주장이 나는 이해가 안되는데,,, '쾌락은 좋고 고통은 나쁘다'는 모든 윤리관의 근본 전제임. 쾌락이 좋지 않고 고통이 나쁘지 않다면 우리가 왜 '다른 사람을 동의 없이 때리면 안된다'를 생각할 수 있겠음?
그리고 비존재를 논하기에 실리적이지도 도덕적이지도 않다를 주장하는데. 반출생주의에서 논하는 비존재는 단순 관념체가 아닌 '내 의지로 행하면 언제든지 존재로 이끌어낼 수 있는 상태'임. 현세대가 미래세대를 위해서 환경을 보전하고 자원을 아껴야 한다는 도덕적 책임의 근거는 미래세대가 현세대의 의지적 행위에 100% 일방적이고 수직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임. 너의 주장이 유효하다면 내가 언급한 도덕적 책임 또한 실리적, 도덕적으로 무효한 것이 되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반출생주의가 답정너라니 지금도 실용윤리에서는 계속해서 주장을 주고받는데 그렇게 답정너인 주제면 연구 토픽이 되겠냐
이런 게 답정너지. 반출생주의라는 결론이 본격 주장되기까지 그 기나긴 일련의 과정에 대해 아예 관심이 없다는 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