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다들 반 출생주의를 하는거야. 어차피 대부분 사람들은 루저가 될 거니깐 처음부터 태어나면 안되는거라고
익명(220.78)2024-03-23 22:23
답글
자기 삶에 스스로 책임 지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엄청난 특혜야. 대부분 사람들은 그런 책임조차도 질 권리도 없는 채로 죽어가
익명(220.78)2024-03-23 22:25
답글
반출생주의는 숭고하고 이타적인 사상이다 출산뿐만 아니라 의무론의 극치에 있는 윤리관이라서 인간 패배자 인성 쓰레기들이 할 수 있는 사상이 아님ㅇㅇ 그리고 원래 이게 맞음
익명(39.7)2024-03-23 22:25
답글
아니지. 인간 패배자 인성 쓰래기들이라서 그런 주장을 할 수 있는거지. 자기는 그렇게 고통스러우니깐 남들도 그렇게 고통스러우면 안된다는 최후의 이타심으로부터 나온 생각
익명(220.78)2024-03-23 22:27
답글
차라리 의무론에 극치에 서있을 정도로 여유로운 사람이면 반출생주의 해도 되지만 안해도 됨. 그정도로 행복한 사람이니 다른 사람도 행복할거라는 편향을 할 수 있거든
익명(220.78)2024-03-23 22:27
답글
태어날 아이를 걱정한다면 왜 태어남을 당한 희생자들은 생각안하는걸까? 그게 반출생주의가 맞을까?
태어날 애같은건 핑계고 타인에게 증오를 풀기위한 도구로 쓰는거같은데 이런건 전혀 윤리관이 아니고 그런 반출생주의는 설득력이 없음
익명(39.7)2024-03-23 22:30
답글
태어남을 당한 희생자들을 생각 할 여유가 없는거지.
익명(220.78)2024-03-23 22:31
답글
타인에게 증오를 풀기 위한 도구를 쓸 정도로 절박하고 몰렸기에, 남들도 그런 도구로 쓰여서는 안된다고 보는
익명(220.78)2024-03-23 22:32
답글
적어도 출생을 강요하면서 반출생주의자들을 욕하는 부류들보다는 양심적이겠지. 하는 행동은 똑같은데 적어도 출생주의자들이 할 오류는 저지르지 않으니깐
익명(220.78)2024-03-23 22:33
답글
그건 과정을 생각안하고 결과만 생각하는 세상은 멸종해야한다는 사상과 같음
익명(39.7)2024-03-23 22:34
답글
적어도 그 과정에서 희생되는 사람들은 차라리 세상이 멸종하기를 바라지 않을까?
익명(220.78)2024-03-23 22:35
답글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면 됨ㅇㅇ 마음에도 없는 태어나지도 않은 애 걱정하면서 위선 떨지 말고 그게 혐오감을 일으키는 거임
익명(39.7)2024-03-23 22:37
답글
글쎄다. 그런 사람들이라는 게 어디 한두명인가? 너는 그 소위 루저들이 그냥 자연 발생적으로 태어나서 분탕 짓 했다고 보냐? 학계에서도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데
익명(220.78)2024-03-23 22:39
답글
반출생주의의 취지에 맞게 행동하자는 게 틀린 말은 아니잖냐 이타적으로 선하게 살라는 말은 어려운 말이 아님
익명(39.7)2024-03-23 22:40
답글
손 잘린 사람들에게 손 가지고 일 못하냐고 욕하는거랑 똑같은 소리 같은데?
익명(220.78)2024-03-23 22:41
답글
반출생주의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그들의 처한 상황이 그런 것뿐임. 오히려 그런 상황 속에서도 반출생주의라도 주장하는게 오히려 나은거지.
익명(220.78)2024-03-23 22:43
이 글쓴이 아파 죽겠다는 사람한테 "쌤통이다 ㅋ" 이러던 사람이네.
익명(211.202)2024-03-23 22:37
답글
그런적 없는데 윤리관의 극치라는 반출생주의자들의 토론이 이런 방식임?
익명(39.7)2024-03-23 22:38
답글
아님? 아이피가 똑같아서.
익명(211.202)2024-03-23 22:40
답글
아니면 죄송함. 내가 그 댓글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나서
익명(211.202)2024-03-23 22:43
근거도 없이 뇌피셜로 일반화하네. 오늘 뭔 병신의 날이냐?
로메르(ericrohmer1920)2024-03-23 22:44
답글
이런게 윤리관의 극치라는 반출생주의자들 토론 방식인가요?
익명(39.7)2024-03-23 22:45
답글
병신 같은 본문 보고 와서 얘기해. 그리고 반출생주의자면 병신글도 친절하게 대해줘야 돼? 본문이 토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냐? 진심으로?
로메르(ericrohmer1920)2024-03-23 22:49
답글
잠잘 때 사람 죽여도 무죄라는 사상을 가진 분이 할 말은 아닌 거 같네요
익명(39.7)2024-03-23 22:50
답글
누가 무죄래? 또또 뇌피셜로 일반화하네
로메르(ericrohmer1920)2024-03-23 22:53
반출생주의를 이야기하려면
의무론에 기반한 모든 면에서 윤리성을 갖출 필요가 있음 라고 말하는데 이야기를 하는 너는 의무론에 기반한 모든 면에서 윤리성을 갖춘자임?
반갤러 1(211.201)2024-03-23 23:13
답글
그리고 아이를 낳는게 현대 윤리를 적용했을때 비윤리적리다라는 도덕적 판단이 반출생주의자들의 윤리성과 무슨관게임? 살인자가 반출생주의적인 주장을 하면 그 주장이 틀린거임? 주장과 발언자를 구분해서 생각해야되지 않을까?
반갤러 1(211.201)2024-03-23 23:15
답글
철학적으로 말한 거임 왜냐면 공리론에 의하면 신체 자유권 남의 출산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도 도덕적이지 않기 때문에 의무론이 되어야 반출생주의가 설득력이 생김
의무론으로 나가면 반박불가능한 사상이 되는데 그럴려면 선색적 도덕주의자가 되어서는 아니됨
반갤러 2(118.235)2024-03-23 23:17
답글
선택적 도덕주의자
반갤러 2(118.235)2024-03-23 23:21
답글
공리론하고 신체에 대한 소유권하고 직접적인 관계가 없죠. 그리고 반출생주의자가 출생이 비도덕적이라 생각해서 그런 주장을 하고 아이를 낳지 않는게 선택적이란 말인가요? - dc App
반갤러 3(39.7)2024-03-23 23:37
답글
공리론을 이야기한 건 주류 철학 논리에서 이야기한 거임 그래서 아이를 낳지 말라고 하는 건 타인의 신체 자유권을 위배함
반출생주의가 살아남으려면 의무론으로 가야 완전해지는데 의무론이 선택적 윤리가 된다면 이미 의무론이 아니라고 보여짐
반갤러 4(118.235)2024-03-23 23:40
답글
그런데 타인에게 낳지 말라고 권유하는게 신체 자유권을 위배하는 행위임?
익명(220.78)2024-03-23 23:45
답글
적확하게 글을써줘 내가 봤을때 너의 주장은 무의미한 용어를 쓰고 있는거처럼 보여 예를들어 내가 반론을 제기하면 철학적으로 라는 표현 같은거 난 너가 말하믄게 무슨말을 하려는건지 잘 이해가 안가 - dc App
반갤러 5(39.7)2024-03-23 23:45
답글
뭐 법률적으로 금지하자! 이런 것도 아니고 권유만 가지고 그런다면 역으로 출생 권장 같은건 아이를 강제로 낳으라는 다른 의미에서 신체 자유권을 위배하는 행위가 되는 셈이 되는거고.......
익명(220.78)2024-03-23 23:46
답글
내가 이해한 너의 글을 정리하자면 반출생주의자들은 의무론과 공리주의 중에 의무론을 선택해서 논리를 전개했기에 선택적 도덕주의자가 됬다는거야? - dc App
반갤러 6(211.246)2024-03-23 23:48
답글
낙태랑 비슷한거임ㅇㅇ 논리학에서 여성이 자기 신체에 결정권을 가지니까 낙태도 마음대로 하는 결정권이 있잖음 거기에 왈가왈부 못한다는거임
신체 자유권이니까
출산도 그렇고 타인의 신체에 대해 자유권을 보장못하면 주류철학에서는 윤리가 의미 없어짐
이것 이상으로 설득하는 건 내 능력 밖의 일이라 난 더 이상 말하기 힘들 것 같네
반갤러 4(118.235)2024-03-23 23:51
답글
아니 선택적 도덕주의자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모든 부분에서 착하게 살라고
반갤러 4(118.235)2024-03-23 23:52
답글
그러니까 반출생주의를 주장할려면 의무론적제(타인에게 고통을 주어서는 안된다, 타인의 동의를 받아야한다)등을 실천해야지 사회에서 수용할만한 윤리적 이론이 된다는 말이지? - dc App
반갤러 7(211.246)2024-03-23 23:56
답글
잘 전달된 건지 모르겠지만 맞는 거 같음
반갤러 4(118.235)2024-03-23 23:58
답글
인간에게는 신체의 결정권이 있다고 있고 이걸 침해한다면 나도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태어날 아이 입장에서는 자기 몸에대해 결정을 하지못하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해? 결정권과 결정권의 충돌이라 봐야할까? - dc App
반갤러 8(39.7)2024-03-24 00:00
답글
ㅋㅋ 너의 글을 쭉 읽어 봤는데 여기 사람들 하고 트러블이 많은거 같은게 이 갤은 반출생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여서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먼 해줘 ㅋㅋ - dc App
반갤러 8(39.7)2024-03-24 00:02
답글
그 부분은 베너타가 이미 해결해줬잖어ㅇㅇ 의무론으로 가면 해결이 돼 그런데 의무론이 되려면 정말 도덕적인 사상이 되어야 의미가 있어
아이 낳지말라는 주장만 하고 타인을 증오한다면 그건 이미 의무론을 벗어나서 오류투성이인 이야기가 된다고 봐
반갤러 4(118.235)2024-03-24 00:02
답글
괜찮아 그냥 태어남을 당한 희생자들을 미워하지 말라고 쓰는 것뿐임
반갤러 4(118.235)2024-03-24 00:03
답글
그치 나도 실천에서 부족하면 어떤 도덕적 이론도 대중에게 설득력이 떨어진다고봐 오랫만에 잼있어서 난 잘게 - dc App
반갤러 8(39.7)2024-03-24 00:04
아니 뭔 개소리야 ㅋㅋㅋ
살인자가 선행을 한다고 해서 선행이 선행이 아닌것은 아니지
도덕적 허무주의 들고오지마
너가 그 반사회적 루저들을 구원 할 수 있다면 그렇겠지
그러지도 못하면서 따질 자격이 있긴 함?
반사회적 루저들을 내가 왜 구원해 자기 삶은 스스로 책임져야지
그러니깐 다들 반 출생주의를 하는거야. 어차피 대부분 사람들은 루저가 될 거니깐 처음부터 태어나면 안되는거라고
자기 삶에 스스로 책임 지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엄청난 특혜야. 대부분 사람들은 그런 책임조차도 질 권리도 없는 채로 죽어가
반출생주의는 숭고하고 이타적인 사상이다 출산뿐만 아니라 의무론의 극치에 있는 윤리관이라서 인간 패배자 인성 쓰레기들이 할 수 있는 사상이 아님ㅇㅇ 그리고 원래 이게 맞음
아니지. 인간 패배자 인성 쓰래기들이라서 그런 주장을 할 수 있는거지. 자기는 그렇게 고통스러우니깐 남들도 그렇게 고통스러우면 안된다는 최후의 이타심으로부터 나온 생각
차라리 의무론에 극치에 서있을 정도로 여유로운 사람이면 반출생주의 해도 되지만 안해도 됨. 그정도로 행복한 사람이니 다른 사람도 행복할거라는 편향을 할 수 있거든
태어날 아이를 걱정한다면 왜 태어남을 당한 희생자들은 생각안하는걸까? 그게 반출생주의가 맞을까? 태어날 애같은건 핑계고 타인에게 증오를 풀기위한 도구로 쓰는거같은데 이런건 전혀 윤리관이 아니고 그런 반출생주의는 설득력이 없음
태어남을 당한 희생자들을 생각 할 여유가 없는거지.
타인에게 증오를 풀기 위한 도구를 쓸 정도로 절박하고 몰렸기에, 남들도 그런 도구로 쓰여서는 안된다고 보는
적어도 출생을 강요하면서 반출생주의자들을 욕하는 부류들보다는 양심적이겠지. 하는 행동은 똑같은데 적어도 출생주의자들이 할 오류는 저지르지 않으니깐
그건 과정을 생각안하고 결과만 생각하는 세상은 멸종해야한다는 사상과 같음
적어도 그 과정에서 희생되는 사람들은 차라리 세상이 멸종하기를 바라지 않을까?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면 됨ㅇㅇ 마음에도 없는 태어나지도 않은 애 걱정하면서 위선 떨지 말고 그게 혐오감을 일으키는 거임
글쎄다. 그런 사람들이라는 게 어디 한두명인가? 너는 그 소위 루저들이 그냥 자연 발생적으로 태어나서 분탕 짓 했다고 보냐? 학계에서도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데
반출생주의의 취지에 맞게 행동하자는 게 틀린 말은 아니잖냐 이타적으로 선하게 살라는 말은 어려운 말이 아님
손 잘린 사람들에게 손 가지고 일 못하냐고 욕하는거랑 똑같은 소리 같은데?
반출생주의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그들의 처한 상황이 그런 것뿐임. 오히려 그런 상황 속에서도 반출생주의라도 주장하는게 오히려 나은거지.
이 글쓴이 아파 죽겠다는 사람한테 "쌤통이다 ㅋ" 이러던 사람이네.
그런적 없는데 윤리관의 극치라는 반출생주의자들의 토론이 이런 방식임?
아님? 아이피가 똑같아서.
아니면 죄송함. 내가 그 댓글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나서
근거도 없이 뇌피셜로 일반화하네. 오늘 뭔 병신의 날이냐?
이런게 윤리관의 극치라는 반출생주의자들 토론 방식인가요?
병신 같은 본문 보고 와서 얘기해. 그리고 반출생주의자면 병신글도 친절하게 대해줘야 돼? 본문이 토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냐? 진심으로?
잠잘 때 사람 죽여도 무죄라는 사상을 가진 분이 할 말은 아닌 거 같네요
누가 무죄래? 또또 뇌피셜로 일반화하네
반출생주의를 이야기하려면 의무론에 기반한 모든 면에서 윤리성을 갖출 필요가 있음 라고 말하는데 이야기를 하는 너는 의무론에 기반한 모든 면에서 윤리성을 갖춘자임?
그리고 아이를 낳는게 현대 윤리를 적용했을때 비윤리적리다라는 도덕적 판단이 반출생주의자들의 윤리성과 무슨관게임? 살인자가 반출생주의적인 주장을 하면 그 주장이 틀린거임? 주장과 발언자를 구분해서 생각해야되지 않을까?
철학적으로 말한 거임 왜냐면 공리론에 의하면 신체 자유권 남의 출산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도 도덕적이지 않기 때문에 의무론이 되어야 반출생주의가 설득력이 생김 의무론으로 나가면 반박불가능한 사상이 되는데 그럴려면 선색적 도덕주의자가 되어서는 아니됨
선택적 도덕주의자
공리론하고 신체에 대한 소유권하고 직접적인 관계가 없죠. 그리고 반출생주의자가 출생이 비도덕적이라 생각해서 그런 주장을 하고 아이를 낳지 않는게 선택적이란 말인가요? - dc App
공리론을 이야기한 건 주류 철학 논리에서 이야기한 거임 그래서 아이를 낳지 말라고 하는 건 타인의 신체 자유권을 위배함 반출생주의가 살아남으려면 의무론으로 가야 완전해지는데 의무론이 선택적 윤리가 된다면 이미 의무론이 아니라고 보여짐
그런데 타인에게 낳지 말라고 권유하는게 신체 자유권을 위배하는 행위임?
적확하게 글을써줘 내가 봤을때 너의 주장은 무의미한 용어를 쓰고 있는거처럼 보여 예를들어 내가 반론을 제기하면 철학적으로 라는 표현 같은거 난 너가 말하믄게 무슨말을 하려는건지 잘 이해가 안가 - dc App
뭐 법률적으로 금지하자! 이런 것도 아니고 권유만 가지고 그런다면 역으로 출생 권장 같은건 아이를 강제로 낳으라는 다른 의미에서 신체 자유권을 위배하는 행위가 되는 셈이 되는거고.......
내가 이해한 너의 글을 정리하자면 반출생주의자들은 의무론과 공리주의 중에 의무론을 선택해서 논리를 전개했기에 선택적 도덕주의자가 됬다는거야? - dc App
낙태랑 비슷한거임ㅇㅇ 논리학에서 여성이 자기 신체에 결정권을 가지니까 낙태도 마음대로 하는 결정권이 있잖음 거기에 왈가왈부 못한다는거임 신체 자유권이니까 출산도 그렇고 타인의 신체에 대해 자유권을 보장못하면 주류철학에서는 윤리가 의미 없어짐 이것 이상으로 설득하는 건 내 능력 밖의 일이라 난 더 이상 말하기 힘들 것 같네
아니 선택적 도덕주의자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모든 부분에서 착하게 살라고
그러니까 반출생주의를 주장할려면 의무론적제(타인에게 고통을 주어서는 안된다, 타인의 동의를 받아야한다)등을 실천해야지 사회에서 수용할만한 윤리적 이론이 된다는 말이지? - dc App
잘 전달된 건지 모르겠지만 맞는 거 같음
인간에게는 신체의 결정권이 있다고 있고 이걸 침해한다면 나도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태어날 아이 입장에서는 자기 몸에대해 결정을 하지못하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해? 결정권과 결정권의 충돌이라 봐야할까? - dc App
ㅋㅋ 너의 글을 쭉 읽어 봤는데 여기 사람들 하고 트러블이 많은거 같은게 이 갤은 반출생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여서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먼 해줘 ㅋㅋ - dc App
그 부분은 베너타가 이미 해결해줬잖어ㅇㅇ 의무론으로 가면 해결이 돼 그런데 의무론이 되려면 정말 도덕적인 사상이 되어야 의미가 있어 아이 낳지말라는 주장만 하고 타인을 증오한다면 그건 이미 의무론을 벗어나서 오류투성이인 이야기가 된다고 봐
괜찮아 그냥 태어남을 당한 희생자들을 미워하지 말라고 쓰는 것뿐임
그치 나도 실천에서 부족하면 어떤 도덕적 이론도 대중에게 설득력이 떨어진다고봐 오랫만에 잼있어서 난 잘게 - dc App
아니 뭔 개소리야 ㅋㅋㅋ 살인자가 선행을 한다고 해서 선행이 선행이 아닌것은 아니지 도덕적 허무주의 들고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