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하는건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이 아니라
그냥 니네 인생이 마음에 안들어서 일단 가장 가까운 부모를 원망하고 보는거지
솔직히 너네한테 갑자기 어떤 예쁜 여자가 찾아와서 "노콘 섹스 ㄱ?" 하면 대부분 ok 할거잖아 ㅋㅋ
단지 너네한테 그런 일이 안 일어날 뿐인거고
너네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게 아닌건 맞지 ㅇㅇ
근데 적어도 태어났으면 삶 속에서 어떠한 의미라도 찾으려고 발버둥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너네가 하는건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이 아니라
그냥 니네 인생이 마음에 안들어서 일단 가장 가까운 부모를 원망하고 보는거지
솔직히 너네한테 갑자기 어떤 예쁜 여자가 찾아와서 "노콘 섹스 ㄱ?" 하면 대부분 ok 할거잖아 ㅋㅋ
단지 너네한테 그런 일이 안 일어날 뿐인거고
너네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게 아닌건 맞지 ㅇㅇ
근데 적어도 태어났으면 삶 속에서 어떠한 의미라도 찾으려고 발버둥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밥은 먹었냐
ㅇㅇ 먹었지
머묵었노 메뉴추천좀
김치찌개
부모 원망 안 하는데? 논리적으로 볼 때 태어나지 않는 게 나으니, 이미 태어난 사람은 최대한 행복하게 살고, 더는 존재를 만들어내지 말자는 건데? 이타심을 바탕으로 그러는 거야.
그래서 너는 니 이상형이 너한테 노콘섹스하자고 하면 안할거니?
당연히 안 하지. 말이라고 하노
콘돔 끼는 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노콘 노콘 거리고 있노. 이 노콘 질싸에 환장한 새끼야
아이를 낳지말자는거랑 삶속에 어떤의미를 찾는거랑 뭔상관임 - dc App
아이를 낳는거 자체가 나 스스로에게 있어서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행위가 될 수 있지
의미를 찾는 건 좋은데 그 의미를 출산에서 찾는 새끼들이 존나 많아서 문제임
이건 우선 순위가 잘못된 거지. 피해받지 말아야 할 권리는 개인의 자유보다 우선시 됨. 그에따라 출산은 개인의 취향이 될 수 없음. 왜냐면 새로운 존재를 만들어 내는 것이고, 삶에 있어 고통과 죽음은 필연적인 것이기에.
피해를 받지 말아야할 권리를 행사할 주체가 없는데 출산을 하지 말아야한다는 말이 어떻게 성립이되지?
니가 출산을 하자마자 피해를 받지 말아야할 권리를 가진 존재가 생겨나잖아.
니가 그 주체를 만들면서 주체가 없다고 말하는 건 모순임.
그 주체는 내가 출산을 '완료'한 시점에서야 생겨나는거지 그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는 개체임 따라서 나는 그 개체의 권리나, 의견등을 내 판단에 반영해야할 이유가 하등 없음
쉽게 말해서 "내가 낳겠다는데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라는 말임
저능아인가? 중구난방으로 개소리를 하네
저능아는 너같은데...
존재하지도 않는 상태의 권리를 부르짖어봤자 그걸 누가들어주는데?
한마디로 그냥 짐승새끼라는 거임 본문에 무슨 예쁜 애가 노콘질싸 하면 다 ㅇㅋ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이 새끼 의식 수준이 보임 이런 새끼랑 얘기해봐야 시간 낭비지ㅋㅋ
누가 듣긴, 자식이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해서 애 낳겠다는 사람들에게, (이러이러하니) 출산은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신중히 하라는 소리지.
그럼 존재하고 나서 안 태어날 권리 주장하면 그건 들어줄 수 있냐?ㅋㅋㅋ 결국 죽지 못해 살거나 공포심 이겨내고 ㅈㅅ하는 거 밖에 없는 거 아님? 이 새끼 진짜 아예 생각이란 걸 못하는 새끼네ㅋㅋㅋ
123.212/ 얘는 이렇게 말할 애임. "신생아가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데?!" ㅋㅋ
그누가 와서 야스하자해도 안한다
아니 이게 뭔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임? 너희들이 못나서 반출생주의를 한다? 아니면 다들 생각 없이 애를 낳는다?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더 건전하다?
아동발달센터
말로만 ok라 생각하지말고 진짜 섭외해서 아무나부르기 ㄱ
니가 조금이라도 찔려서 아이를 낳을 생각이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그것도 이득이겠지. 번식이 아니면 삶의 의미를 못 찾는 인간이 더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 드냐? 반출생주의 실천 같은 신념이 무지성 번식보다는 더 열심히 옳은 것을 생각했다는 의미가 있고 낫지 않냐? 애초에 태어나서 삶의 의미를 찾아야만 하는 것도, 그러라고 억지로 세상에 밀어낸것도 이상한 일임.
이미 사람들 탄 배가 침몰해서 물귀신이 됐다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인데 왜 시끄럽게 예방을 부르짖냐고 그냥 좀 냅두라고 하면 물귀신밖에 안 되지. 너는 왜 남이사 뭐라 하든 그냥 못 냅두고 히스테리를 부리는 걸까?
천박한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