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하는건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이 아니라
그냥 니네 인생이 마음에 안들어서 일단 가장 가까운 부모를 원망하고 보는거지


솔직히 너네한테 갑자기 어떤 예쁜 여자가 찾아와서 "노콘 섹스 ㄱ?" 하면 대부분 ok 할거잖아 ㅋㅋ
단지 너네한테 그런 일이 안 일어날 뿐인거고

너네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게 아닌건 맞지 ㅇㅇ
근데 적어도 태어났으면 삶 속에서 어떠한 의미라도 찾으려고 발버둥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