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주의자들이 와서 글쓰는 거 보면
반출생주의가 설득력 있게 느껴져서
타격을 받은 거 같은데
그냥 낳고 싶으면 무시하고 낳아도 되는데
왜 꼭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이 세상이 근본적으로 이상한 세상이라 태어나지 않는 게 태어나는 거 보다 낫다고 생각함 태생적으로 철학적인 사람이라 어릴 때부터 줄곧 생각해왔음
이기심
고통과 결핍 전가
먹고 먹히고
지배 피지배
결국 죽어서 모든 게 허무하게 끝남
게다가
한국은 문화까지 쓰레기고
현실적인 문제로 눈을 돌려도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문제가 남음
바꿔말하면 인간이 경제의 주체에서 밀려나고
더 이상 인간이 중심인 세상이 아니란 의미
이런 세상에 태어나게 하는 게 좋은 일인지 전혀 모르겠음
반출생주의가 설득력 있게 느껴져서
타격을 받은 거 같은데
그냥 낳고 싶으면 무시하고 낳아도 되는데
왜 꼭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이 세상이 근본적으로 이상한 세상이라 태어나지 않는 게 태어나는 거 보다 낫다고 생각함 태생적으로 철학적인 사람이라 어릴 때부터 줄곧 생각해왔음
이기심
고통과 결핍 전가
먹고 먹히고
지배 피지배
결국 죽어서 모든 게 허무하게 끝남
게다가
한국은 문화까지 쓰레기고
현실적인 문제로 눈을 돌려도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문제가 남음
바꿔말하면 인간이 경제의 주체에서 밀려나고
더 이상 인간이 중심인 세상이 아니란 의미
이런 세상에 태어나게 하는 게 좋은 일인지 전혀 모르겠음
지배자 입장에서 인간의 쓸모가 사라지면 정리들어가는 게 당연한 수순, 여기는 인간 우리고, 우리아내 우리나라 등 우리를 정말 좋아하는 조선인들과도 잘 어울림 그리고 결말은 도살장 엔딩
스스로의 능력으로 인간을 초월하는 게 꿈의 시작이었지만 불가능한 이상 실현 나를 완전히 제어하고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지 자유 진실 미의 가치를 추구하고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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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가축이야
가축이라는 말은 비속어로 악플임
니들은 광신도적 종교에 뇌가 절여져서 기본적으로 정상적인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는 상태임
아니 인정욕구가 아니라 헛소리만 보면 비판하고 싶은 욕구가 들 뿐 소설가들이 그 소설(출산의 부재 시나리오가 이타적이라는 소설)이 진짜라고 주장하는 순간 내 인내심의 한계를 테스트하는 건지 비판욕구가 샘 솟음 ㅇㅇ 그리고 그 소설을 진지하게 믿어서 타지에서 내 지인과 관련된 이상한 헛소리를 악플식으로 달면 내 비판욕구는 주체할 수가 없지 악플은 착한 게 아님 정의도 아니고 선한 것도 아니고 이타적인 것도 아니고 윤리적인 것도 아니고 도덕적인 것도 아님
너무 길어져서 새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