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욕을 한 게 아니라
욕을 한 것을 비판하고 있다?
교회에서 광신도라고 말하면 과연 누가 그걸 좋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냐?
거기에서 린치 당해서 쫒겨나도 이상하지는 않을듯.
그걸 비판이라고 하면 뭐 그 사람 능지와 사회적 인성의 문제이겠지.
자기는 욕을 한 게 아니라
욕을 한 것을 비판하고 있다?
교회에서 광신도라고 말하면 과연 누가 그걸 좋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냐?
거기에서 린치 당해서 쫒겨나도 이상하지는 않을듯.
그걸 비판이라고 하면 뭐 그 사람 능지와 사회적 인성의 문제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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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내 말이 그 말임.
가축이라는 말로 발끈해서 글을 작성한 것도 아니고 기분 나빠서 글을 작성한 것도 아님
확실히 저사람 보니까 맘카페 같은 남의 본진까지 가서 비난하고 고압적인 자세로 너희 기분은 내 책임 아니라고 남탓만 하는건 정의가 아니라 그냥 인성이 터진게 맞는듯... 가서 바른말을 하더라도 저자세로 죄책감 느끼고 빨리 그만둬야 맞는거... 저런건 남의 업장까지 찾아가서 행패 부리는 꼴페미비건 같음...
144.130/ 여기 갤러리 그저께 와서 폭언욕설 받은 게 30개가 넘음 그걸 다시 현상대로 특징을 나열했을 뿐임 죄책감은 폭언욕설한 갤러들이 가져야할 태도 그걸 내 탓이라고 전부 몰고가는 너희들은 완전히 내로남불 논리임
220.81 < 이 아이피로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난하거나 조롱하거나 멸시한 적이 없음 그런 주장을 한 적이 있다면 복붙해서 가져오면 됨 아마 못 가져올거임 왜냐하면 그런 적이 없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광신도라고 누가 비판하나 그건 허수아비 공격이고 애초에 여기갤은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마치 단톡방이 따로 있어서 거기서 우루루 몰려와서 베타적으로 공격하는 것 마냥 집단적으로 몰고가서 집단린치를 가하는데 그 현상 자체의 특징이 마치 '광신도들의 특징'에 부합하여 그 특징을 열거한 것임 내가 욕 먹어서 기분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했다는 게 아니라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면 현상을 현상대로 말하면 누군가는 상처받을 순 있지만 나 스스로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진영논리적으로 대립하여 '멸시와 무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자 하는 취지로 글을 작성했고 상처주려는 의도도 없고 멸시와 무시를 하려는 생각이나 무의미하게 시간 버리면서 소모전할 생각도 없다
가만 보니까 얘는 긁는 스킬만 죽어라 연마한 분탕 같다.
어떻게든 깎아내리고 싶다는 목적만으로 작동하는 프로그램도 아니고, 그래서 니가 대체 하고 싶은 게 뭐냐? 니들 반출생을 선의로 포장하지 말라고 선의인 척 비웃고 희열 느끼기? 깨시민인 척하지 말라고 하면서 깨깨시민 기분 만끽하기? 너네도 다를 게 없다고 자기 수준까지 다 깎아내리기?
아님 나는 선의와 위선을 정확히 인지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성함 예를 들어 "윤리적으로 사는 것은 옳다 반출생주의는 옳다 이 지능낮은 ㅄㅅㄲ야" 라고 욕하면 앞뒤가 다른 위선자겠지?
니가 선한 의도를 가졌으면 애초에 여기서 이러지 않겠지. 반출생주의도 그렇게 집요하게 남의 모임까지 쳐들어가서 사람들을 괴롭히면서까지 설파하려 드는 건 잘못된 거고, 너의 경우는 논리까지 광인처럼 독창적이기만 하니 목적을 알 수 없는 편협한 아집이지.
결국 깎아내리고 비웃고 싶다는 더러운 마음씨라고 자백하는 거냐? 윤리학도 사실 알 바 아닌데 그냥 그럴 듯하게 형식 갖추고 싶어서 논리놀이나 하고 있는 거고? 대체 그래서 너의 이익은 뭐냐? 뒤틀린 만족감?
어하고 아가 다르듯 설파가 아니라 비판임 난 무엇을 설파한 적도 없고 누굴 괴롭힐 의도도 없음 모든 사람은 완벽하지가 않아서 비판을 하면 비난으로 들려서 기분나쁠 수 있다는 건 인정함
하나만 해라 논리적으로는 비윤리도 상관 없다든 윤리적으로 일관되게 행동해야 한다든. 결국 다들 도덕적 결점이든 뭔가 하나라도 약점이 있는 주제에 남 까내리는 게 눈꼴 시리단 거 아니냐. 그게 잘못인 걸 아는 애가 이러고 있냐? 너 이러는 거 한두 번도 아닌 거 같은데 그거 진짜 단순히 낙관비관을 떠나서 질 나쁜 성격장애다. 스스로 절제할 수 없다면 처방받아
비판 자체는 윤리적이거나 비윤리적이거나 이분법적으로 판단할 수 없음 비판 자체는 잘못도 아니고 깍아내리는 것도 아님
괜히 뜻 맞는 사람끼리 집단이 나뉘는 게 아니다. 어느 정도 거리 두기는 필요하다. 너의 행동은 단지 니 선의로 불완전한 인류를 개선하려다 보니 마침 눈에 띈 집단부터 물고 늘어지는 그런 걸로 보이진 않는다. 넌 니 궤변에 놀아줄 상대가 필요한 거다.
비판 자체를 성격장애로 오인하는 것은 자기 방어의 한 메커니즘임 성격장애라고 부르든 말든 나는 실제로 성격장애가 아님
이것도 고깝게 들릴 수 있지만 너 정말 불쌍하다 니 성격이 남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데 특화된 성격인 것도 니 탓은 아닐 건데 진짜 태어나게 하면 안 될 지독한 세상이군
나는 괴롭힌 적 없도 없음 니가 내 댓글을 읽고 고통받는 거지 나는 사람마다 대응하는 화법도 다 다르고 성격도 능동적임 비판을 비난으로 받아들이는 건 니 책임이지 내 책임이 아님
너는 분명하게 타인을 괴롭히고 있고 그걸 계속 알려줘도 일부러 고의로 모른 척하면서 탓만 하는 거다. 니 말대로 모든 사람은 결함투성이지만, 반출생이 화자의 부덕성과 별개로 한 차원 높은 옳음에 놓인 이유는 반출생은 이미 태어난 결함투성이인 우리 자신을 위함이 아니라 우리 같은 신세의 추가를 막는다는 의도 때문이다.
고통을 피하고 싶은 것도 본질적으로 이기심인데 그걸 이기심이 아니라 이타적이라고 포장하는 것 자체가 엉뚱하게 이기/이타를 정의하고 있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비판을 괴롭힌다고 받아들이는 건 니 탓이지 내 탓이 아님 피해자코스프레한다고 내가 가해자가 되는 게 아님
지금 너는 반출생과 무관하게 그냥 니가 표적 삼은 '위선자'를 공격하는 쾌감만으로 행동하는 걸로 보임. 너는 여기 사이버 모임에 맞는 사람이 아닌 불순한 목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거고. 반출생 말하는 사람들이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어딘가 위선적인 면모를 가졌다고 해서 너처럼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야 할 이유가 대체 뭐냐? 그냥 니 집착이고 변덕이지.
말을 안해서 그렇지 내가 지금 실질적으로 비난을 받은 경우가 지금 새어보면 30개가 넘을 것임 내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니가 가해자라고 적반하장으로 독박씌우면 기분이 어떨 거 같음?
장애란 게 고치기 힘드니까 장애겠지만 단톡방 타령까지 나올 정도로 피해의식이 있고 반응을 잘 알면서도 계속 이러고 있는 니가 정말 불쌍하다 그렇게 뻔뻔하게 악의 없는 척 긁어대고 평생을 사는 게 그렇게나 중독적으로 좋냐? 적어도 여기 애들 중 너처럼 전문적으로 남 긁어대는 미친 인간은 없을 거다 그냥 한풀이성으로 허공에 욕하고 마는 거지
누군 비판을 하고 싶어서 하는 줄 아나? 뭐 재미보려고 여기와서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내 할일도 미뤄가면서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니가 내 댓글에 반응에 대해 참기 힘든 것처럼 나도 니 반응을 외면하고 무시하기가 힘들어서 답변을 하는 것임
정상인이라면 남의 모임 가서 선의로 신념을 설파하다가도 반응이 안 좋고 욕을 먹으면 주눅 들고 인정받지 못해 억울해도 중이 절을 떠나겠지. 너는 여기서 몇 번이고 이렇게 분탕치는 것부터가 사이코스럽고 가해자인 거임. 피코 남탓은 너한테 맞는 모임 가서 해라. 그렇게 각각의 모임끼리 실체 없는 남을 욕하면 문제 없다.
내 양심상 비난을 하고 싶진 않으니까 최소한 인격을 존중하면서 비판하고 있는데 니가 계속해서 적반하장으로 인격을 깍아내리는 듯한 언행을 취하면 나도 계속해서 비판을 할 수 밖에 없음
니가 남을 긁어대는 것에 기울이는 정성과 그런 정성만큼 남에게 욕을 먹어서 가지게 된 피해의식에 대해 대체 왜 열심히 설명하는 거냐; 그래 그것도 병이니까 그렇겠지 자기 성격이 많이 이상하다는 생각을 못하니까 병인 거겠지 내가 몇 마디 한다고 고쳐질 리가 니 심정은 몰라도 니가 그럴 수 있단 건 이해한다
그게 니 얘기 아니냐? 그 논리는 니 얘기에 해당함
지가 생각해도 정상적으로는 설명할 길 없는 이상한 악질이니 유치하게 나가서 허탈하게 만드는 전략인가? 가뜩이나 고통 많은 세상에서 소수의 사람들이 피난처 와서 넋두리라도 하는 사람들까지 기어이 쫓아와서 긁어대고 자빠졌냐? 니 같이 가학적이고 남의 감정을 조종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장애끼리는 집단 형성이 안 돼서 무슨 약탈 대상 찾아다니며 이러는 거냐?
이 정도 짜증 유발시켰고 나도 정성껏 니한테 시간 투자해줬으면 그만하면 안 되냐? 니가 바라는 반응이 이거 아니냐? 아니면 다 니를 인정하고 숭배해주길 바라냐? 교주처럼? 이런 악질이 인터넷 없을 땐 무슨 짓을 했을까
교묘한 가스라이팅은 니가 하고 있지 내가 하고 있는 게 아님 나는 너의 인격적 판단을 전혀 하지 않았음 그게 너와 나의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지
제발 한 번만 속는 셈 치고 혼자 내가 왜 가냐고 합리화하고 자꾸 스스로에게 남에게 거짓말만 하지 말고 병원에 가라. 성격장애 완치는 어려워도 완화는 가능하다. 이건 니 말대로 나쁜 의도로 말하는 게 아니다. 너만 의도가 순수하고 너만 피해자 아니다. 나도 니한테는 가해자인 것처럼 너도 분명 가해자다. 아니면 현명한 사람들처럼 병먹금이나 하는 수밖에.
내가 친구를 과거 모든 여친 동성친구를 포함해서 200명 이상 넘게 사귀었고 오프라인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몇천 명 이상 소통하고 대화해본 적 있지만 너처럼 비전문의가 그렇게 나를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한 경우는 없었음 내 화법은 온라인에서 다르고 오프라인에서도 다름
비전문가인데도 네가 정신에 문제 있어보이면 말 다한 거지 ㅎㅎㅎ 이렇게 집요하고 멍청한 캐릭터는 또 처음 보네
121.142/ 그런식으로 근거도 없이 비전문가인 내가 너보고 만약에 '내가 아니라 그쪽에 정신에 문제가 있다'라고 주장한다면 너는 뭐라고 답할 것임? 뭐 너도 아니라고 하겠지 그걸 보고 무의미한 소모전이라고 부름 너도 그냥 멍청하다느니 '멸시와 무시'에 해당하는 인신을 공격하는 비윤리적인 사람 중 한 사람일 뿐임 ㅇㅇ
220.81아 너는 마치 도덕적으로 완벽한 인간인듯이 얘기하네?
아님 나는 도덕적으로 완벽하다고 주장한 적 없음 예민한 사항에 대해 매끄럽게 비판하는 것이 아닌 대놓고 직설적으로 비판하는 것 자체가 내가 도덕적으로 완벽하지 않고 좀 모자른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