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형 중에 한 명이 치료 받으면서 엄청 괴로워 하는 모습을 봤음. 아직도 뭔가 생생하다.


그러다 문득 오늘 이런 걸 봤다. 두렵다.. 저게 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