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여야 살인이고 패야 폭행인건데


사람을 죽이는 영상을 본다고 살인죄로 처벌하고, 사람을 폭행하는 영상을 본다고 폭행죄로 처벌한다면 이에 동의 할 사람이 몇이나 되냐?


gta를 플레이한다고 살인죄로 처벌하고 gta를 플레이하는 영상을 본다고 살인죄로 처벌하는 미친짓거리에 동의하는 사람이 있겠냐고?


근데 왜 다른 범죄는 범죄 그 자체로 처벌하면서 오직 성에 대해서는 그리고 미성년자에 대해서만은 


범죄가 아닌 범죄의 기록을 시청하는 행위만으로도 동일하게 처벌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문제의식조차 못 느끼는건지 모르겠다


아동포르노에 대해 그저 언급만 했다고 발작하는거나 태어나지 않는게 낫다고 했다고 불효라고 발작하는거나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그런 주장이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적어도 대화와 논리의 옳고 그름을 따져 볼 수는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다른 주장을 들어는 보는건 고사하고 다들 눈 가리고 귀막고 저놈 이단이다 불태우자 하는 사례가 어디 한둘인가?


서양은 나치가 그렇고, 중동은 이슬람, 한국중국은 일제, 전세계적으로는 아동성범죄자 pc, 인종차별


그냥 광신의 주제만 다를 뿐 하는 행동은 하나도 다를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