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기분 상태는 고통이 기본값이고 행복은 예외적인 경우임.
가만히 있어도 몸이 가렵거나 눈이 잘 안보이거나 어깨가 쑤시잖아.
그러므로 고통의 총량은 행복의 총량보다 항상 크기 때문에 이득을 행복 - 고통으로 계산할 경우 태어나는 건 이득이 마이너스고, 안 태어나는 건 이득이 0임.
인간의 기분 상태는 고통이 기본값이고 행복은 예외적인 경우임.
가만히 있어도 몸이 가렵거나 눈이 잘 안보이거나 어깨가 쑤시잖아.
그러므로 고통의 총량은 행복의 총량보다 항상 크기 때문에 이득을 행복 - 고통으로 계산할 경우 태어나는 건 이득이 마이너스고, 안 태어나는 건 이득이 0임.
솔직히 고통의 총량 이러면서 무게재듯 비교하는건 좀 짜치는거 같음.. 더 나은 방법으로 충분히 설명 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