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OhL3KGjX0mQ?si=hDuY32AH2_l69Ywb1인분의 삶을 살고 있나요? | THE BOX30대, 친구들은 모두 취업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나이, 방 안에서 세월을 보내는 청년들이 있습니다.5년 이상 미취업의 시간을 보낸 청년들을 직접 만나 물었습니다. 당신은 왜 사회로 나오지 못하고 있나요?#장기미취업자 #은둔청년 ?'씨리즌'이 되어주세요! 우리 함께, 세상을 ...youtube.com
위 영상 인기 댓글의 대댓글들 보고
밑에 블로그 포스팅 보면 진짜 무릎을 탁 치게 됨. 어떻게 저렇게 딱 맞아 떨어지는 지 와..
무슨 인형극 보는 것 같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당연한 사명인 듯 사회의 일원이 돼서 노예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게 참..
서글프네. 아까 맘 카페에서 아들들 군대 얘기 하면서 하하호호 하는 글들 봤는데 대체 걔들은 뭔 죄가 있어
군대 끌려가야 하냐. 그리고 좀 있으면 끌려갔다는 말이 무색하게 또 거기서 지들끼리
쇠사슬 자랑 하고.. 인간의 일생이란 게 가만 보면 참 뭐라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바보 등신 같다.
노예의 쇠사슬 자랑 -리로이 존슨-< 노예의 쇠사슬 자랑 > 노예가 노예로서의 삶에 너무 익숙해지면 놀랍게도 자신의 다리를 묶고 있는...m.blog.naver.com
어릴적부터 날괴롭히는 인간관계 학교공부 군대 직장 등 피할수없는 고통의 삶을 살게한 부모는 가해자가 맞다
어제 넷플릭스에서 비밀이라는 영화를 얼핏 보는데 아들이 군대에서 가혹행위랑 동성 성폭행 당해서 ㅈㅅ하는데 그걸 안 엄마가 가해자들한테 복수하고 다니는 영화인 것 같더라. 그걸 보면서 저 엄마가 아들을 낳지 않았다면 저런 일도 없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음.
현자네 이렇게 느끼는게 원래 정상 아님? 출생주의자들은 뒤질 때까지 못깨닫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선택대로 인생을 사는게 아니라 싫더라도 여건에 맞출수밖에 없다는거지
근데 저 블로그 내용에서 보듯 정작 본인들은 본인들이 착취당하는 노예이고 그런 세상이 잘못된 거라는 인식을 잘 못하고 사는 듯. 그냥 으레 그런거지. 당연한 거 아냐?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 듯. 그걸 자식한테까지 강요하는 게 가장 큰 문제지만
블로그 밑에 쇠사슬 광고 존나 웃기네 ㅋㅋ
모순 투성이 인형극의 꼭두각시 스파르타쿠스 생각남 위대한 노예 or 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