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건 힘들고 어렵고 아프고 더럽고 지겹고 끔찍하잖아
이게 무슨 오랜세월을 정진해야 얻을 수 있는 깨달음도 아니고
그냥 애 낳을 수 있는 몸이 될때까지만 살아도 알 수 밖에 없는 상식이잖아
그걸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애를 낳지?
모두가 여기에 있었는데 어떻게 저기로 간 사람이 있는 거임?
내가 보기엔 길이 없는데?
이게 무슨 오랜세월을 정진해야 얻을 수 있는 깨달음도 아니고
그냥 애 낳을 수 있는 몸이 될때까지만 살아도 알 수 밖에 없는 상식이잖아
그걸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애를 낳지?
모두가 여기에 있었는데 어떻게 저기로 간 사람이 있는 거임?
내가 보기엔 길이 없는데?
저기가 어디임
뭔 말을 하고있는건지 이해했다 답해주자면 1. 진짜 모르거나(산다는 건 참 소중하고 좋아 삶은 축복!) 2. 알아도 생존본능으로 끝까지 모른척(다들 그러고 사는거지~ 고통이 없으면 행복도 없다ㅎㅎ!! ) 3. 알고도 낳기(남의 고통 알 바 아니고 내 노후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