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선식 전체주의+단체주의 성향때문에 뭘 하든 다 같이해야됨 안 하면 이상한 놈처럼 쳐다봄

그리고 뭘 말해도 딴 애기로 넘겨버림 어쩔때는 말도 무시함

우리 애미 말만 믿고 산 내가 너무 싫고 후회됨

내 선택은 ㅈ도 없고 지가 못 이룬 한때문에 나한테 닦달이나 하고 있고

존나 혐오스러움

지들이 싸지르고 낳은 이유가 지들 권력 잡으려고 태어나게 만든 생각밖에 안 듬.

돈이라도 시발 많던지 ㅈ만한 ㅈ소기업 하나 가지고 있음

사는곳도 ㅈ병신시골이라서 버스 2번 갈아타고 집 가야됨 최소 30분임 이렇게 고통받는 인생을 살거면서 왜 낳은거냐고 시발쌔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