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강간범들이 아동을 강간, 학대를 하고있으면 어떤식으로든 막아야하는가?


쾌락이 고통의 비대칭성을 논하는사람들은 학대자들의 쾌락이 피해자의 고통보다 크다면 학대자의 쾌락을 옹호할것인가?

만약 일종의 세뇌작용 (예를들어 스톡홀름 증후군)이 들어 학대자를 옹호하며 학대자의 곁에 있고 거기다가 “피해자였던 자신이 학대자가 되어 피해자를 양성하고 고문한다면” 어떻게해야하는가?

피해자의 의지에는 반하지만 결과는 긍정이라면?

결국 자발적 길들을 택한 반출생주의자가 생겨난다해도 계속해서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사라지지않는다면 큰 영향이 없을것이다. 우주의 모든 생명체가 멸종을 택할일은 없을것이고 설령 모든 생명체가 자발적인 멸종을 택한다한들, 물질에서 생명이 탄생할 확률도 있으니..

자발적 길을 선택한자들로만 “안전하고 도덕적이게” 나아가야하는가? 아니면 다소 강요적일순있어도 무존재버튼을 눌러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