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낳아달라고 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낳는 사람이랑 태어나는 사람이 서로 합의보고 뱃속에서 튀어나온것도 아니고 누가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애 배고 싼건 부모 본인들임
부모 지들 둘이서 합의하고 낳는데 정작 낳음 당하는 애는 그런 합의 한적 없음.
결국 태어난건 태어난 입장에서 내가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강제로 도박판에 끌려들어온거임.
돈 다 따서 개이득 볼 수도 있지 근데 그것보다 손해보거나 심하면 다 잃을 확률이 훨씬 높은 비대칭적인 상황에서 내가 하겠다고 하지도 않은 판에 강제로 끌어앉혀진건데 뭘 고마워해야됨ㅋㅋ
먹여주고 재워주고 사랑받았으니 고마워해야됨?ㅋㅋ
이런 소리 하는 새끼들은 납치범이 지 의사 고려안하고 끌고와도 먹여주고 재워주고 좋은말해주면 고마워할 개호구새끼들임.
물론 태어나보니 세뇌당하기 딱 좋은 멍청이가 튀어나오면 다행이지 그러면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은혜 갚으면서 효도하는게 당연한 윤리라고 생각하고 살테니까 근데 그거 부모랑 사회가 하는 가스라이팅임 ㅋㅋ
낳아주시고 길러주신건 감사한게 아니라 시발 지가 낳았으면 마땅히 해야할 의무임.
근데도 사랑타령 웅앵웅앵 개소리하면서 꾸득꾸득 애 싸지르겠다는 모자란 새끼들은 지가 낳은 애한테 원망듣고 칼침으로 인생 마감하는걸 기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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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를 타선이 없네 개추
조용히 올라가는 개추수 - dc App
속이뻥
그저 소유물, 노예, 애완동물 정도로만 보니까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지 ㅋㅋ 애를 인격체로 봤으면 애초에 낳을 생각조차 안 했지. 좆씹의 입장에서 자식은 가축이랑 다를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