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것도 고통아님?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건 의무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건 선택아님?
부모의 선택으로 태어났음 책임을 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멍청해서 그럼 니 말 다 맞음
안그래도 살기힘든데 미세먼지 많고 비교질 심하고 줄새우기하는 세상에 태어나면 너무 슬플듯
할말이없어서 그냥 분풀이하는거임
멍청해서 그럼 니 말 다 맞음
안그래도 살기힘든데 미세먼지 많고 비교질 심하고 줄새우기하는 세상에 태어나면 너무 슬플듯
할말이없어서 그냥 분풀이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