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회피성향이 강한 애들은 반출생이 안전빵이라고 하고.
아예 다른 종처럼 느껴지기도 해.
그런 차이를 설명하기위해
1. 눈에 안보이는 자유의지나 영혼같은걸 가정하는 애도 있고
2. 영점 몇퍼의 dna 차이가 거시적으론 큰 편차를 가져오는 거라고 하는 애도 있더라.
뭐가 맞는진 모르겠어. 관심도 잘 안가고.
단지 뭐가 나은걸지는 궁금하네. 아는사람?
위험회피성향이 강한 애들은 반출생이 안전빵이라고 하고.
아예 다른 종처럼 느껴지기도 해.
그런 차이를 설명하기위해
1. 눈에 안보이는 자유의지나 영혼같은걸 가정하는 애도 있고
2. 영점 몇퍼의 dna 차이가 거시적으론 큰 편차를 가져오는 거라고 하는 애도 있더라.
뭐가 맞는진 모르겠어. 관심도 잘 안가고.
단지 뭐가 나은걸지는 궁금하네. 아는사람?
자유의지에 대해서는 북한수용소 노예들이나 아무 감각 없는 중등도 지적장애인들 얘기하면서 자유의지란 있을수 없다고 하면 지금까지는 반박하는 인간 한명도 없더라
인류의 80%는 낙관 편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고, 이는 자연선택의 결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낙관 편향이 없거나 덜한 쪽이 유전학적 무작위성에서 비롯된 비정상(?) 개체일 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