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회피성향이 강한 애들은 반출생이 안전빵이라고 하고.


아예 다른 종처럼 느껴지기도 해.


그런 차이를 설명하기위해


1. 눈에 안보이는 자유의지나 영혼같은걸 가정하는 애도 있고


2. 영점 몇퍼의 dna 차이가 거시적으론 큰 편차를 가져오는 거라고 하는 애도 있더라.


뭐가 맞는진 모르겠어. 관심도 잘 안가고. 


단지 뭐가 나은걸지는 궁금하네. 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