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아빠없는 아이로 키우는거잖아순전히 자기들 욕심과 소유욕때문에 애는 애비가 누군지도 뭐하는 놈인지도 모르는데다가생김새도 혼혈이라 보통의 동아시인들이랑 달라서 따돌림 받을 확률도 큰데 애가 문화도 인종도 다른 동아시아권에서 상처입고 자랄거 신중하게 고민 안하고 무지성 덴마크 정자 합법화 해달라고 목소리내는 여자들 참 생각없고 대책 없어 보이더라...
일단모든조건의 첫빠따= 동의없이 강제로낳은것=아무것도 선택할권리가없는 불평등조약 강제로 체결시켜버림 (건강,두뇌,집안내력,외모,성격 기타등등) 난솔직히 백인유전자도 그냥 싫다 태어나면 부모따라 결국 늙어죽어야돼 태어나는순간 죽음의 카운트타운시작임 그걸 어릴때는 아무도생각을 안할뿐
맞아 백인이라고 생로병사의 고통이 없는것도 아니고...그리고 백인 외형도 썩 내키지는 않음..게다가 중국여자들사이에서 한동안 백인남자 정자 수입해오는게 유행일정도였다는데 기괴함의 끝판왕을 보는거 같음
좆모의 이기심때문에 애새끼들만 고통....
? - dc App
그런 현상이 흔한지 드문지는 둘째치고 그냥 애 낳는 거 자체가 문제라는 게 모든 반출생주의자가 동의하는 사안일텐데
정자은행에서 혼혈 백인 낳는건 선택지가 그거 밖에 없어서 그래. 한국은 정자은행을 기혼자만 이용할수 있으니 동양인 정자 받기 불가능함. 그래서 정자은행 합법화 주장하는 여자들은 혼혈아 낳기 싫어하는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