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존재가 존재화 하는걸 나쁘다고 하는 궁극적 이유는
존재에겐 끝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이다.
비존재가 존재화 하는 것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존재가 비존재화 하는것도 나쁘다는 얘기다. 인지 여부를 떠나서.
핑거스냅은 축복이나 해방이 아니라 파멸일 뿐이다.
결국 시작도 끝도 좋지 않은 셈. 그래서 비존재를 고요함이라 표현한게 아닐까.
비존재가 존재화 하는걸 나쁘다고 하는 궁극적 이유는
존재에겐 끝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이다.
비존재가 존재화 하는 것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존재가 비존재화 하는것도 나쁘다는 얘기다. 인지 여부를 떠나서.
핑거스냅은 축복이나 해방이 아니라 파멸일 뿐이다.
결국 시작도 끝도 좋지 않은 셈. 그래서 비존재를 고요함이라 표현한게 아닐까.
누구나 한 번쯤은 세상이 파멸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