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거 자체가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하고 저주스러운데 그렇다고 엄마랑 사이안좋은건 아니라 막 원망도 못하겠음 근데 또 살기는 싫고 태어나지말았어야했다 싶고 갈데없는 감정이 쌓이고쌓여서 미치겠다 이대로 스트레스 200찍고 심장마비나 왔으면 좋겠다
심장마비는 고통 스러움..
나 주사 잘맞아 잠깐 아프고 영원히 편할수있으면 그편이 나아
멍청한련아 왜낳아서 고통스럽게하냐고 죽기전에 솔직하게 말해
와 나랑 같네.. 복잡하지
나도 반출생주의자자만 부모랑 사이 많이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