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거 자체가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하고 저주스러운데
그렇다고 엄마랑 사이안좋은건 아니라 막 원망도 못하겠음
근데 또 살기는 싫고 태어나지말았어야했다 싶고
갈데없는 감정이 쌓이고쌓여서 미치겠다
이대로 스트레스 200찍고 심장마비나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