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한테 이거를 하라고 시키는게아닌


애 스스로 찾아서 적성에맞게 하는게 제일좋은거지만


시발 솔까 자기적성이란게 있다고 나는생각안함 ㅋ 자기적성이란게있냐? ㅎ


그냥 공부머리가되니 거기서 시험쳐서 이정도 이런거하면 그냥 좀 그래도 효율성있겠네 이정도지


일안해도 한달에 1천만원씩, 500만원씩 따박따박 통장에꽂히면 (이금액은 물가상승률에의해서 평생나오는 연금식으로 계산) 나오면


그좋다는 남들이 부러워하고 본인도 힘들게취득한 전문직도 할필요가없음 그전문직하는것도 한달에 월1천만원씩 통장에 꽂히려고 하는거니까


사명감?? 직업의식?? 내자아실현? ㅋㅋㅋㅋ미국슈퍼볼복권당첨으로 1천억만 통장에꽂히면 사명감이고 자아실현이고 전문직이고 나발이고 ㅗ ㅋㅋㅋ


뭣하러 공부하고 시험치고 변호사.검사,의사함? 변호사도 자살하고 검사도 자살하고 의사도 자살하는판국에 (얘네들도 얘네들만의 고충이있음)


결국시발 어릴때부터 아무것도모른채 남들이 유치원가니 유치원가고 엄마아빠손잡고 부모댁에가서 재롱부리라니까 춤추고 재롱부리고 귀염귀염받고


학교가니까 남들따라 학교가고 뭣도잘모르지만 공부하라니 학원가서 꾸역꾸역 의자에 엉덩이몇시간씩 붙이고오고 군대다녀와서 취업하려니 '시발 내가 왜태어


나서 이제부터 이런개고생을 해야하지?' ㅎ 뭐이러면 도태된한심한 인생이 공부안하고 노력안했으니 그딴소리나 하겠지 라고할수있지 거기에대해서는


어느정도 수긍할수는있음


하지만 내가 이런운명을 받고싶지도않고 원하지도않았는데 강제로 태어나 경쟁에뛰어들어서 똥줄빠지게 공부머리안되니 어릴때의 케어는끝나고 이젠 뭐라도


해야할 세상에 던져지니까 그게존나좆같은거임 그리고 초딩교사나 공뭔같은거에 합격한애들도 그걸로끝난게아님 TV보면 자살하는 공무원 학교선생들도


매년 끊임없이 나오고있음 하다못해 경찰,소방공무원도 자살많이함 하기싫고 ㅈ같아서 때려치고 싶다는 글 가끔씩올라옴 실제로는 더많을것인데 배부른소리한다고


욕처먹을까봐 그냥 그런생각 혼자만 갖고 겉으로는 멀쩡하게 출퇴근하는 공뭔들도 존나게많을거임


자살이라는 단어를 많이써서 좀 보기거북할수도있는데 암튼 그런거임


결국 뭐다? 아무생각없이 싸질러서 애기때 귀여움보고 오구오구 애를통해서 자기만족을느끼는게 부모고 그뒤로는 어릴때 키워주고 먹여주고 입혀줬으니


니삶을 펼쳐라~ 나는 공부하지말라고한적없다 학교안보낸적없다 학원안보낸적없다 결국 니가공부안한거지


근데 시발 그걸 내가원했냐고? 니들이 원했잖아?


난 시발 태어나서 뭐라도 하고싶다고 애기한적없는데? 그렇다면 자식이 별로라면 뭐 상가라도 하나 증여해줘서 편하게 먹고살게해줄 그런능력은 됨?


그게 안되면 시발 내가 태어나기전에 이런삶을 한번 시뮬을 쭉~~ 둘러볼수있는 시스템이있다면 개좆까라 시발 태어나라고 애걸복걸을해도


절대로 동의안했을건데? 왜시발 강제로 태어나게해서 인생의 좆같은 생존을위한 숙제를 강요하고 평생 또 그렇게 해야함을 나한테 선물하는거임??


그래서 동의없이 싸질렀기때문에 태어나게 한 부모들은 입이 천개 만개 1억개라도 자식들한테 대꾸하면 안됨


결국은 사람은 원래하고싶은게없는게 정상임 그냥 돈많으면 일안하고 평생편하게 살수있는거고 그걸 못하니까 뭐라도 하려고 꾸역꾸역 이것저것 시켜보는거임


사람은 원래하고싶은게 없는게 지극히정상임


차선으로 남들보다 조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로도가 덜한것을 애한테 해야한다고 강요아닌 강요를하는데


시발 애초에 그런 장기말판 시스템안에 왜 굳이 집어처넣어서 게임을 하게만드냐이거지


그런인생게임이 재밌으면 부모 니네들끼리하면되잖아? 자기네들부터 인생이 그런게 순탄치않았는데 굳이낳아달라고안했는데 꾸역꾸역낳아서


인생의 태어났으니 살아가야할 생존의 숙제를 부여함


살이 안찢어지면 고통스럽게 꿰맬일이없는데 굳이 찢어서 꿰매라고함

뼈가 안부러지면 고통스럽게 깁스할일이없는데 굳이 뼈를부서지게해서 붙으라고 깁스를하게함


시발 애초에 그 인생게임속에 처넣지말라고, 좋으면 시발 그냥 니네끼리살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