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이 고차원적이었다면 진작에 반출생주의 깨닫고 멸종했어야 했다
인류의 기원이 된 유인원이 진작 번식하지 않아서 멸종했었다면 지금의 인간은 존재하지 않았겠지만 그러지 않았으니 다수의 인간은 매우 우둔하다는 방증이다
생이 고통 투성이라는 사실과 자기 의사가 아닌 타의에 의해 강제로 낳음당하는 번식 시스템에 의문을 가지기만 해도 반출생주의자가 될 수 있는데 그게 안 된다면 매우 우둔하다는 증거지
결론은 모든 인간이 강제로 번식을 못 하게 되지 않는 이상 어차피 번식할 인간은 할 것이라서 지구의 끔찍한 번식 대물림을 끊으려면 반출생 같은 것보다 지구 파괴가 가장 확실하다 거대 운석 충돌로 인한 인류 멸종이라던가 그런 거
인류 멸종 다큐멘터리 보는데 정말 그게 현실로 닥치면 좋겠더라
반출생이 낫다는 걸 알아도 성욕 때문에 번식은 불가피했음. 피임이 어렵던 시절은 어쩔 수 없었다고 봄. 요즘 애 낳는 사람들이 진짜 우둔하고 이기적인 거지.
왜냐면 존나게 극한의 이기주의라서 태어나는게 좆같고 본인도 좆같이 힘들게 치열하게 경쟁하며 일하며살아왔어도 폰지시스템으로 내자식 아들딸에게 설거지시키려는거임 ㅋ 본인들도 알고있음 하지만 내대에서 내가 자식을안보고 자기혼자 고독사던 뭐 어떻게든 죽어버리면 자기 부모가 나한테 떠넘겼던짐을 자기대에서 자기가 손해보면서 소멸시켜야하기때문에 본인에게서 태어나지않은 자식은 정말로 감사한일인데 자기가 자기대에서 끝맺음을하면 그족보 그가문에서 최대의 피해자가되는것임 ㅋ 그럼 손해안보려면 자기도 자기 부모가했던것처럼 자식을낳아서 에라이모르겠다 하고 떠넘겨야하는데 그게좆같은것을 아니까 반출생주의에 의해서 자기2세를 안낳는 본인들은 어떻게보면 최대의피해자이면서 최대의 희생을 하는거임 태어나지도않은 자기자식을 위해서..
글 잘썼고 대부분 동의하는데 다 알고 하는건 아닌거같음 그냥 남들 하니까 혹은 세뇌당해서 자기가 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따라하는 사람도 태반이지
그렇지 다알면서 은연중에 쉬쉬하면서 그냥 낳는사람도있지만 게이말따나 남들하니까 아무생각없이 그냥 싸지르고 그게 자기네부모들도그렇게했으니 뭐 특별한이유없으면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그냥따라하는게 태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