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고 집사듯이, 평균에 맞춰가기 위해 구매하는 악세사리마냥 생명을 취급하는게 너무 싫다
댓글 4
ㄹㅇ내 부모도 그러던데.
남들 눈 때문에 / 남들이 낳으니까 /
아기가 귀엽게 생겨서 /
지들 죽으면 제사 지내 줄 사람 필요해서 /
애기를 좋아해서 따위의 이유들로
낳았다고 그러더라고
역겨워서 미쳐 돌아버릴듯 ㄹㅇ
익명(175.120)2023-03-25 09:03:00
답글
그땐 다 그랬어 당연한 건 줄 알았지
라고 합리화 하는 것도 쳐웃김
남들이 자살하면 느그도 자살할거냐고 물어보니까
찍소리 못하더라.
왜 지 인생인데 스스로 쳐 생각할 줄을 모르는걸까
그래놓고 키우기 힘들다고 온갖 한탄에 생색은 다 자식한테 쏟아붓는 것도 비웃겨서 뒤질 듯한 노릇임
익명(175.120)2023-03-25 09:07:00
답글
ㄹㅇ 울 애미애비도 그랬는데 그 시절 한남한녀들은 다 똑같았나봄 걍 생각없이 싸는거 ㅌㅋㅋㅋ
ㄹㅇ내 부모도 그러던데. 남들 눈 때문에 / 남들이 낳으니까 / 아기가 귀엽게 생겨서 / 지들 죽으면 제사 지내 줄 사람 필요해서 / 애기를 좋아해서 따위의 이유들로 낳았다고 그러더라고 역겨워서 미쳐 돌아버릴듯 ㄹㅇ
그땐 다 그랬어 당연한 건 줄 알았지 라고 합리화 하는 것도 쳐웃김 남들이 자살하면 느그도 자살할거냐고 물어보니까 찍소리 못하더라. 왜 지 인생인데 스스로 쳐 생각할 줄을 모르는걸까 그래놓고 키우기 힘들다고 온갖 한탄에 생색은 다 자식한테 쏟아붓는 것도 비웃겨서 뒤질 듯한 노릇임
ㄹㅇ 울 애미애비도 그랬는데 그 시절 한남한녀들은 다 똑같았나봄 걍 생각없이 싸는거 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