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안행복하고 주변도 불행하게 하는데 목숨만 달랑달랑 붙어 살아서 뭐하냐

그냥 걸어다니는 행복억제기다

걷기라도 하면 다행이지 게을러터져서 걷는 꼬라지도 몇번 못본듯

요새 60대초반이면 젊은 축인데 이 추물은 무슨 자기가 보호받고 수발받아야 할 80,90대인줄 암

손하나 까딱 안하고 이나이까지 맞벌이 하는 자기 아내 부려먹고 그러면서 역정내고 막말이나 쳐해댐

할줄 아는건 집구석에 처박혀서 정치병 걸린 새끼 마냥 뉴스 보며 씨부렁 대는게 다임. 꼬라지 보면 주먹으로 치고 싶음

6년간 달고 있던 지병은 운좋게 이식공여자 만나서 완치됐는데도 라이프스타일은 변함이 없음

그냥 천성 자체가 노답임

심지어 그 지병을 나한테 고스란히 처물려줌

나는 부모가 물적인 유산 이상으로 무형의 유산인 삶의 자세와 같은 정신적인 부분을 잘 물려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주의인데

그부분에서 볼때 이새낀 배워야하지 말아야할것만 잔뜩 보여줬지 인간으로서 남자로서 제대로 된 롤모델을 단한번도 보여준 적이 없음

사회성 없는 성격만 그대로 물려줬고 하남자처럼 구는 모습만 보여줌. 내가 매트릭스에서 탈출하듯 깨닫고 나자신을 개선하려고 발버둥치기 시작했을때는 이미 너무 나이가 들어버림

그렇다고 물적으로 풍족한가 하면 그런것도 아님

평생 해준거 없이 하나 뿐인 자식 인생 조져좋고 죄의식도 없는지 언제나 지새끼 일신 생각뿐임

나는 날개를 펼치긴 커녕 날개가 돋지도 못했는데 벌써 이새끼 수발 들어야할거 생각하면 앞이 캄캄하다

영미권 사람들이 자주 쓰는 표현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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