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노인뿐 아니라 중년도 두렵다
갈수록 주름은 많아지고 머리는 벗겨지고
그냥 갈수록 추례해질뿐
좀 더 걷더라도 먼 도서관 가는데 이유가 가까운 도서관은
틀딱들이 너무 많아서임
거기가면 별 ㅈ같은 인간들이 아침에 있음 책읽는곳에서
지들끼리 소리내고 안씻어서 옆에 있으면 냄세나고
봤던것중 레전드는 가방안에 먹다만 사발면 들고다니는
할배도 있었음
한 10시정도면 빠지는데 그전에 보면 그냥 노숙자 할배들이
도서관에서 노숙하며 민폐끼치는거랑 별 다를게 없다
중년도 그렇게 나이들어 가며 노화도 오고 추해지고
아줌마들도 길가에 볼살 축 늘어난거 보면 참 묘함
외모뿐 아니라 나이먹을수록 인지능력이라든지
사고력도 감퇴한다는데
아우리 생각해도 끔찍하다는 소리만 나오네
예전처럼 아싸리 뭐에 몰입할려해도
그게 현실에서는 이루어질수 없다는것과
다시 깨어나면 얼마나 추례할까 이 두가지의 두려움이 너무 큼
갈수록 주름은 많아지고 머리는 벗겨지고
그냥 갈수록 추례해질뿐
좀 더 걷더라도 먼 도서관 가는데 이유가 가까운 도서관은
틀딱들이 너무 많아서임
거기가면 별 ㅈ같은 인간들이 아침에 있음 책읽는곳에서
지들끼리 소리내고 안씻어서 옆에 있으면 냄세나고
봤던것중 레전드는 가방안에 먹다만 사발면 들고다니는
할배도 있었음
한 10시정도면 빠지는데 그전에 보면 그냥 노숙자 할배들이
도서관에서 노숙하며 민폐끼치는거랑 별 다를게 없다
중년도 그렇게 나이들어 가며 노화도 오고 추해지고
아줌마들도 길가에 볼살 축 늘어난거 보면 참 묘함
외모뿐 아니라 나이먹을수록 인지능력이라든지
사고력도 감퇴한다는데
아우리 생각해도 끔찍하다는 소리만 나오네
예전처럼 아싸리 뭐에 몰입할려해도
그게 현실에서는 이루어질수 없다는것과
다시 깨어나면 얼마나 추례할까 이 두가지의 두려움이 너무 큼
ㄹㅇ 젊어도 좆같은데 늙으면 얼마나 더 좆같을지 두렵다
수치나 자기존엄의식 없는 생존기계들 같음
혼자서 움직이기 힘든 신체가 되면 스스로 선택권을 줘서 안락사 가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