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 만나서 그 사람 닮은 아이 낳고 싶다 이런 생각이 자주 들기도 하는데
내가 어렸을때부터 가정폭력 학교폭력에 너무 시달려서 그런지 자존감도 낮아지고 나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못났다고 생각해서
부모님 원망도 겉으로는 티 내지 않았지만 많이 했어 애초에 내가 태어나지도 않았으면 괴로울 수도 없잖아
다른 사람들 보면은 좋은 사람 만나고 잘 지내는거 같은데 내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너무 피해주는거 같고
또 사랑은 받고 싶고 정말 모르겠다. 그냥 내 유전자랑 내가 몬났으니까 이거에 나를 맞추면서 도태되어 썩는게 다른 사람한테
피해도 안주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