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 만나서 그 사람 닮은 아이 낳고 싶다 이런 생각이 자주 들기도 하는데
내가 어렸을때부터 가정폭력 학교폭력에 너무 시달려서 그런지 자존감도 낮아지고 나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못났다고 생각해서
부모님 원망도 겉으로는 티 내지 않았지만 많이 했어 애초에 내가 태어나지도 않았으면 괴로울 수도 없잖아
다른 사람들 보면은 좋은 사람 만나고 잘 지내는거 같은데 내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너무 피해주는거 같고
또 사랑은 받고 싶고 정말 모르겠다. 그냥 내 유전자랑 내가 몬났으니까 이거에 나를 맞추면서 도태되어 썩는게 다른 사람한테
피해도 안주는거겠지
내가 어렸을때부터 가정폭력 학교폭력에 너무 시달려서 그런지 자존감도 낮아지고 나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못났다고 생각해서
부모님 원망도 겉으로는 티 내지 않았지만 많이 했어 애초에 내가 태어나지도 않았으면 괴로울 수도 없잖아
다른 사람들 보면은 좋은 사람 만나고 잘 지내는거 같은데 내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너무 피해주는거 같고
또 사랑은 받고 싶고 정말 모르겠다. 그냥 내 유전자랑 내가 몬났으니까 이거에 나를 맞추면서 도태되어 썩는게 다른 사람한테
피해도 안주는거겠지
니가 애 낳으면 니 자식도 학교폭력 당할 수 있어.
하긴 그러겠네 만약 진짜 그렇다면 내 멘탈이 심하게 무너지고 아이한테 상처를 줄 수도 있겠지.. 조언 고맙다
연애는 하더라도 애는 낳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
조언 고마워
항상 더 선한 자가 덜 선한 자보다 손해보는 법..
같이 도태되자 - dc App
애를 안낳아야 덜 고생해서 덜썩는데 사랑은 성욕을 포장한 단어랍니다
잘났든 못났든 낳지 않는것이 최선임 너무 자학하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