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부모에 대한 증오를 권하지는 않지만, 단지 누군가 자신의 부모를 증오한다는 이유로 부외자가 그것을 욕할 자격도 없다는 입장이다.
혹시 실수로 지웠나 삭제 기록을 살펴보았으나, 타 이용자를 괴롭히는 분탕이었을 뿐이었다.
나는 저 자에게 이미 여러 번 그러지 말아달라고, 정 가학 충동을 못 참겠으면 메모장을 켜거나 차라리 그냥 똥글을 올려달라고 부탁했고, 그럼에도 저 자는 (어그로)가성비 좋다고 비웃으며, 나에 대한 조롱으로 뒷담갤을 만들거나(나중에 알게 되었다.) 말 그대로 "똥글"을 올렸음에도, 나는 그런 식으로라도 내 부탁을 수용해준 것으로 믿겠다고 말하며 좋게 넘어가려 했다. 그러나 그 직후에, 보란 듯이 자신을 신고한 이용자를 흉내내며 조롱하는 글을 올리는 것을 보고, 이 자와는 대화가 무용함을 깨달았다.
저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위화감을 조성하는 게 저 분탕의 수법이다. 그렇게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그냥 자기 부모 욕했는데 억울하게 지워졌나 보다, 삭제되고 억울한 사람이 많이 있나 보다 하고 한 명이라도 더 은연중에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벌써 내가 여혐글을 지웠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나왔다. 나는 본질을 흐리는 성차별주의가 영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럼에도 지우지 않았다.
그냥 멀쩡한 척 글을 올리면 통피라 누군지 알 수도 없을 텐데, 병적으로 집요한 분탕답게 저렇게 꼭 티를 내야 직성이 풀리는 것이다.
나는 저렇게 독소적인 자를 방관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이미 경험했다. 다시는 그런 경험을 하고 싶지 않으며, 여유가 되는 한 막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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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들 진짜 많구나
단 한 명이 저러는 것일 수 있다. 나는 내가 가장 경계하는 구 반출생주의 갤러리 출신 사이비 스토커 범죄자도, 저격글이 올라오기 전까지는 약간 위화감만 느꼈지, 좀 차단하면 안 되냐고 원성이 자자해도 최대한 자유를 보장하려고 내버려 뒀었다. 유동 인구를 생각해봤을 때, 계속 비집고 들어오는 사이비 스토커 범죄자를 게속 차단해서 이제 안 오나 싶자 마자 바로 등장해서 이용자와 싸우고 삭제 요청까지 오게 하는 게 참 공교롭고, 저 자가 사이비 스토커 범죄자와 활동 시간대를 공유하며 상주 중인 반과학 갤러리의 매니저도 동일인이라고 한다. 다만 지난 저격글에 비해 덜 구체적이라서 아직 확신은 하지 않고 있다.
써놓고 보니 오해의 여지가 있어서 정정한다. 사이비 스토커 범죄자와 저 통피 두 놈은 뒷담갤이나 반과학갤에 상주하면서 서로 맞장구 치며 번갈아 글을 올리는데, 반과학 갤러리 매니저는 둘을 동일인이라고 간주한다는 말이다. 내 생각에도, 오늘 통피의 수작질을 밝히자 마자 구 반출생주의 갤러리를 전혀 이용한 적 없다고 한 스토커 범죄자 놈이 그새 염세주의 갤러리에 또 아는 척 헛소리를 늘어놓은 것을 보면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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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삭제내역을 오픈하면 되는거 아니냐? 진짜로 지워서 그러는거 아님?
https://m.dcinside.com/board/nobirth/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