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반출생같은 철학적 사유가 아니여도
90년대생들 컨테이어벨트 같은 인생 경쟁에
지쳐서 인생에 대한 회의감때문에 반출이지만
더이상 노예생산을 하지 않으련다
라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이정도면 계몽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노예로 삶 거부 인생이란 무엇인가 고찰하다보면
결국엔 우리 반출생 사상으로 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함 ㅇㅇ
물론 반출생같은 철학적 사유가 아니여도
90년대생들 컨테이어벨트 같은 인생 경쟁에
지쳐서 인생에 대한 회의감때문에 반출이지만
더이상 노예생산을 하지 않으련다
라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이정도면 계몽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노예로 삶 거부 인생이란 무엇인가 고찰하다보면
결국엔 우리 반출생 사상으로 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함 ㅇㅇ
반출생이라는 용어는 사실 중요치 않은 것 같음. 반출생 같은 거 모르는데 이미 반출생 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더라. 솔직히 태어나 버렸으니 사는거지 태어남을 선택한다고 하면 안 태어날 사람이 최소 70퍼센트 이상이라고 봄.
태어났으니깐 산다 삶에 특정한 목적의식이 없다는 걸 안다는 거부터 시작인듯
솔직히 말하면 그냥 이세상에 태어날필요가없어 , 뭐시발 인류에 이바지하는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 노벨 뭐 기타등등 그렇다고 다른보통사람들이 의미가없느냐 하면 그런건아닌데 솔까 시발 그냥그냥 태어나서 살다 뒤지는거는 부모욕심에 낳는거고 고통의 대물림이지 그걸 '이세상에 태어났으니 이런것도 보고 저런것도보고 기쁨도느끼고 때론 슬플때도있지만' 뭐어쩌구저쩌고 시발 개소리지껄이지만 실상은 유아기 끝나고 학교들어가면서부터 그냥 쌩판고생시작임
컨베이어벨트
enlightened
본이 90년생 인증
90년대 애들이 진짜 좆같은거 다겪고자랐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