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반출생같은 철학적 사유가 아니여도


90년대생들 컨테이어벨트 같은 인생 경쟁에 


지쳐서 인생에 대한 회의감때문에 반출이지만


더이상 노예생산을 하지 않으련다 


라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이정도면 계몽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노예로 삶 거부 인생이란 무엇인가 고찰하다보면 


결국엔 우리 반출생 사상으로 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