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욕하는게 아니라
완전히 그냥 순수하게 애를낳은 부모중에서 순전히
"이세상이 너무 아름답고 삶으로써 가치있길래
다른 존재한테 이 삶을 체험시키고 싶다"
이런 부모가 과연 얼마나 될까 곰곰히 생각해봐라
까놓고 말해서 아이가진것 때문에 지옥같다는 말이 공공연하고
애 어릴때 외모 마음에 안들면 누구누구 닮았네 서로 싸우고
애가 하고싶은거,열망을 느끼는게 아니라 대다수 어릴때부터
학원가는데다가 그것도 아이한테 충분히 설득을 잘해서 다니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누? 대다수는 반강제적이지  
나도 그냥 부모욕만 하면서 캥거루짓 하는 새끼들 싫지만
저렇게 부모=존나 고귀한 신 같이 떠받치는 새끼들도 싫다

부모도 인간이고 어릴때 키워준거 고마움을 느끼기는 하는데
저건 지들이 생명을 낳음으로써 지을 당연한 책임일 뿐임
지금 세대는 그 생명을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온전하게
책임지고 행복한 삶을 물려주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애 덜까는거고
이기적인것은 니미 625때 페허에서도 자위로 해소못하고
섹스 못잃어서 애까고
먹을게 없어서 유아사망률높은 아프리카에서 10명단위로
애까는게 이기적인 거지
애 행복때문에 고려하는게 뭐 이기적? 엿이나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