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퍽퍽했으면 낳고나 싶었겠나......

살기 퍽퍽해도 낳는 사람은 지능 문제고

인생의 굴곡이 마땅히 없으면 애를 낳게 되있음

그래서 차라리 굴곡있는 삶을 산게 다행이라 생각한다...

적어도 내 이기심으로 낳자는 생각은 안하게 되니까

하지만 언젠가 살림살이 좀 피면 낳고 싶다는 이기심과 후회는 또 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듦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생각이란건 없으니까 ㅇㅇ,,

사람은 살다보면 그냥 다 변하게 되있음

환경이 날 변하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