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이상 결국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하고 하지 않으면 도태돼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결국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으니까 자살밖에 답이없어
자살만이 답이라는 걸 아는데 죽는 게 너무 무서워서 죽지도 못해
애초에 죽어야 하는 공포를 태어났기 때문에 느껴야 한다면 태어나지 말 걸 그랬어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결국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으니까 자살밖에 답이없어
자살만이 답이라는 걸 아는데 죽는 게 너무 무서워서 죽지도 못해
애초에 죽어야 하는 공포를 태어났기 때문에 느껴야 한다면 태어나지 말 걸 그랬어
내말이..
너무 힘들어 죽고싶어 근데 죽는 게 너무 무서워서 못 죽어 나 어떻게 해야됨?
굳이 싸지름당해서 살아있는 동안 매일매일 똥이나 싸면서 죽으면 시체나 남겨야 하는 게 참 우습지... ㅋㅋㅋ
꼭 생산적인 일을 할 필요는 없어 기초수급자가 되면 베스트지만 안되면 편돌이랑 배달 하고싶을때만 하면서 최소한의 돈으로 생활하는 방법도잇음
근데웃긴건있잖아 이미 중,고등학창시절부터 전부비슷함 '하고싶은게없어요' '뭘잘하는지 모르겠어요'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당연한거임 원래사람은 하고싶은게 없는게당연한건데 게이말따나 태어났으니 뭐라도해야하니까 괴리감이 발생하는거임 애초에 사람은 놀고먹는게 제일편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