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친계’존재에 의해 이 지구에서 ‘외계’인(우리모두가 외계인이다)으로 강제로 낳음당해버린 내가 너무 가엾고 불쌍해서 눈물이 다 나온다....
*가장 자유로운 상태가 가장 나 자신다운 것이다.
강제당한것은 내가 아니라고 할수있겠지?
자유로움의 극치라면 어떤 상태일까?
우리는 육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것을 창조하고 파괴할수있는 창조자를 누구나 떠올릴수 있도록 타고났다.
그러므로 가장 자유롭다면 누구나 창조자가 되기를 선택할것이고 바로 이것이 진정한 나 자신의 본질이다.
생각해봐 잠을 자지 않을수 없는 몸을 가지고 사는것이
과연 자유인지를…아무리 효율적인 사람이라도 자는동안에는 아무것도 하지못하며 아무리 강한 사람도 잠잘때는 방어능력이 갓난아이만도 못해
우리는 무슨이유에서인지 눈에 보이지않는 창조자로서의 모든기억을 강제로 잊어버리고 이 지옥에 태어나고 만거야..
우리는 잃어버린 자유와 나 자신을 되찾아야돼.
이것은 절대 단기간에 되지않아 절대 쉽지않아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한 자유롭게 살아..
*몸은 내가 아니다.육체를 강제로 받고 태어났기 때문이지.
네 몸보다 소중하고 네 목숨보다 중요한것이 바로 자유야.
자유 관련해서 뜻을 오해할까봐 노파심에서 덧붙이자면 이 여자 저 남자 막 만나고 다니는게 과연 진정한 자유일까?
아니. 관계에 의존하고 육체적으로 동물적인 인생을 사는것이기 때문에 수준이 낮고 부자유스러운것이다.
이보다 상위의 즐거움이 반드시 존재해
그러면 좋은 집사고 차사고 옷사고 하는게 자유일까?
이런것들은 전부 다 ‘몸이 있기때문에’ 필요한거 아니야?
몸이 나 자신이 아닌데 자유일리가 없지않은가.
이성을 가지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고차원적인 삶이 진정한 자유다.
행복을 외부에서 찾기보다는 내면을 파고들어야해
자기자신의 내부에 보물이 있어 다만 꺼내지를 못하고 있는것 뿐이지
누구나 보이지않는 위대한 본질이 있다 자유롭기위해, 그리고 동시에 진정한 나 자신을 기억해내기 위해 평생을 바쳐야돼 이게 가장 중요한거야.
다른것은 아무것도 중요한게 없어 대충해도돼
우리보다 본질적으로 높은 신은 없다.만약 그런게 있었다면 가장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할때 바로 선택했겠지.
그래서 무신론이 옳은거야.
가능한 한 논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스스로 생각하길 바랄게...
*가장 자유로운 상태가 가장 나 자신다운 것이다.
강제당한것은 내가 아니라고 할수있겠지?
자유로움의 극치라면 어떤 상태일까?
우리는 육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것을 창조하고 파괴할수있는 창조자를 누구나 떠올릴수 있도록 타고났다.
그러므로 가장 자유롭다면 누구나 창조자가 되기를 선택할것이고 바로 이것이 진정한 나 자신의 본질이다.
생각해봐 잠을 자지 않을수 없는 몸을 가지고 사는것이
과연 자유인지를…아무리 효율적인 사람이라도 자는동안에는 아무것도 하지못하며 아무리 강한 사람도 잠잘때는 방어능력이 갓난아이만도 못해
우리는 무슨이유에서인지 눈에 보이지않는 창조자로서의 모든기억을 강제로 잊어버리고 이 지옥에 태어나고 만거야..
우리는 잃어버린 자유와 나 자신을 되찾아야돼.
이것은 절대 단기간에 되지않아 절대 쉽지않아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한 자유롭게 살아..
*몸은 내가 아니다.육체를 강제로 받고 태어났기 때문이지.
네 몸보다 소중하고 네 목숨보다 중요한것이 바로 자유야.
자유 관련해서 뜻을 오해할까봐 노파심에서 덧붙이자면 이 여자 저 남자 막 만나고 다니는게 과연 진정한 자유일까?
아니. 관계에 의존하고 육체적으로 동물적인 인생을 사는것이기 때문에 수준이 낮고 부자유스러운것이다.
이보다 상위의 즐거움이 반드시 존재해
그러면 좋은 집사고 차사고 옷사고 하는게 자유일까?
이런것들은 전부 다 ‘몸이 있기때문에’ 필요한거 아니야?
몸이 나 자신이 아닌데 자유일리가 없지않은가.
이성을 가지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고차원적인 삶이 진정한 자유다.
행복을 외부에서 찾기보다는 내면을 파고들어야해
자기자신의 내부에 보물이 있어 다만 꺼내지를 못하고 있는것 뿐이지
누구나 보이지않는 위대한 본질이 있다 자유롭기위해, 그리고 동시에 진정한 나 자신을 기억해내기 위해 평생을 바쳐야돼 이게 가장 중요한거야.
다른것은 아무것도 중요한게 없어 대충해도돼
우리보다 본질적으로 높은 신은 없다.만약 그런게 있었다면 가장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할때 바로 선택했겠지.
그래서 무신론이 옳은거야.
가능한 한 논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스스로 생각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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