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기준이 없는 ㅈ같은 랜덤성

(예: 태어날 지역, 부모, 외모 등 못고름, 페널티나 없으면 천만다행, 주식투자에 있어 상위5%만 성공, 도지코인같은 밈코인 등)

피할 수 없거나 피하기 어려운 다양한 강제성

(예: 낳음당함과 생로병사 그 자체, 모태신앙, 입시경쟁, 징병제, 취직경쟁, 노동착취, 비싼 물가, 환경오염, 자기가 싫어하는 사상을 아예 차단할 방법이 매우 어려움 등)

신체보호수준을 넘는 괴로움의 존재

(예: 질병, 배고픔, 가려움, 지루함, 똥마려움, 더위와 추위 등)

이 3가지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원숭이의 출산과 인간의 출산엔 본질적으로
그 어떤 차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