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 관점에서의 영생이라는 환상으로부터의 우월감? 새 삶을 창조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 건데? 숭고하지도 않고 축복도 아니고 무의미하기만 한 짓거리를 왜 계속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