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은 낳아준 감사한 부모 등골빼서
결혼하고
소중한 부모 허리휘게하면서
본인 자식 육아 맡기진 않겠지..

더 늙으면 요양원 보내지 않겠지
본인을 만들어준 조물주 하나님을
어찌 요양원에 보내겠어

걱정할필요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