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소음 줄이고, 길거리에서 흡연 안하고 이런건 타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끼치는거니 당연히 지양하는게 맞는데
헤어스타일은 어떤지, 패션은 어떤지, 어떤 핸드폰을 사용하는지 이딴 남들이 좆도 관심도 없는 것조차 남 시선을 의식하고
지잡인거, 백수인거, 못생긴거, 가난한거, 섹스못한걸 무슨 자기 스스로 범죄라도 저지른 것 마냥 자책하고 숨기기 바쁨
어디 물건을 사러가도 직원눈치 본다고 옷에 힘줘서 입고, 좆같은 대접을 받아도 제대로 말도 못하고, 다리가 아파도 노약자석에 절대 못 앉고
이젠 하다하다 현실도 아닌 인터넷에서까지 어릴때 초딩들 아파트평수, 컴퓨터사양, 애비직업으로 급 나누던 저급한 짓거리나 하고있고
다들 정말 피곤하게들 산다
인정합니다 이 나라는 그냥 미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나라죠
병림픽 그 자체임 ㄹㅇ..
어디 물건을 사러가도 직원눈치 본다고 옷에 힘줘서 입고 <- 이거진짜 공감인 게 나는 걍 동일인물인데 츄리닝 입을 때랑 차려입을 때랑 직원이 날 대하는 대우가 달라짐. 역겨움 ㄹㅇ
옷갖고 사람 취급 다르게 하는쪽이 문제지 그게 어떻게 내문제임 내가 진상 부리고 다닌적도 없는데 얘는 항상 무논리 ㅈ되네 그러니 파딱한테 맨날 글삭이나 당하지
어차피 개인매장은 직원이 워낙 미친놈이 많아서 뭘 차려입어도 의미가 없고 백화점 명품관은 직원들 교육을 빡세게 해서 뭘 입어도 상관없음
ㅇㅎ명품 관심이 없어서 명품사러 별로 안가봤는데 그런 차이점도 있었군
응..자기소개 많이하렴ㅠㅠ
그게 그거인 놈들끼리 파벌 나누는거 보면 할말을 잃었지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