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소음 줄이고, 길거리에서 흡연 안하고 이런건 타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끼치는거니 당연히 지양하는게 맞는데


헤어스타일은 어떤지, 패션은 어떤지, 어떤 핸드폰을 사용하는지 이딴 남들이 좆도 관심도 없는 것조차 남 시선을 의식하고


지잡인거, 백수인거, 못생긴거, 가난한거, 섹스못한걸 무슨 자기 스스로 범죄라도 저지른 것 마냥 자책하고 숨기기 바쁨


어디 물건을 사러가도 직원눈치 본다고 옷에 힘줘서 입고, 좆같은 대접을 받아도 제대로 말도 못하고, 다리가 아파도 노약자석에 절대 못 앉고


이젠 하다하다 현실도 아닌 인터넷에서까지 어릴때 초딩들 아파트평수, 컴퓨터사양, 애비직업으로 급 나누던 저급한 짓거리나 하고있고


다들 정말 피곤하게들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