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직 큰 병은 한번도 걸린 적이 없지만
병원에 가거나 아니면 말기암환자, 병원 다큐멘터리
이런거 보면은 반출생주의가 더 생긴다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런 지옥의 고통으로
병원에서 살지도 않아도 됐을텐데 진심 안타깝고 슬프더라
애초에 애를 낳지 않는다면 병원이란게 없어도 아픈 사람 자체가
사라지니 얼마나 좋을까... 이런생각 자주함
본인은 아직 큰 병은 한번도 걸린 적이 없지만
병원에 가거나 아니면 말기암환자, 병원 다큐멘터리
이런거 보면은 반출생주의가 더 생긴다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런 지옥의 고통으로
병원에서 살지도 않아도 됐을텐데 진심 안타깝고 슬프더라
애초에 애를 낳지 않는다면 병원이란게 없어도 아픈 사람 자체가
사라지니 얼마나 좋을까... 이런생각 자주함
뉴스만 봐도 반출생 이유 충분함
콧구녕에 호수넣어서 숨거칠게 몰아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그냥 누워서 요양사나 보호자 아니면 간호사손에 침대위에 누워서 이동하는거보면 시발 그거다 나중에 우리가 겪게될일임 근데 아이러니하게 그모습 바로옆에 병원대기실의자에서 이제갓 5살도안된 애들이 천방지축으로 아장아장 걸어다니는거보면 뭐라 설명하기힘든 암튼 ㅈ같음이 분명느껴지더라..하아...나도 지금이야 튼튼하지만 늙기싫어도 늙어야되고 쇠약해지겠고 저애도 언젠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겠지하는생각이드니까 시발 애초에 왜 이런 인생도박장에 던져졌는지 부모년놈들한테만 ㅈ같을 따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