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그들도 결국은 피해자이기 때문임. 생명을 가진 유기체로서 정욕과 사회적 의무라는 지배자의 노략질을 당한 피지배자.
만약 자유의지를 가정한다면 그들의 선택을 손가락질 할수 있겠다만 난 자유의지를 믿지않음
욕망과 감정은 인간이 마음대로 키고끌수있는 무언가가 아니기 때문에, 우린 그저 자연이라는 바람앞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한낱 초가을 갈대일뿐
누군갈 탓한다 하더라도 남는게 없고 공허하기만 할뿐이지
만약 자유의지를 가정한다면 그들의 선택을 손가락질 할수 있겠다만 난 자유의지를 믿지않음
욕망과 감정은 인간이 마음대로 키고끌수있는 무언가가 아니기 때문에, 우린 그저 자연이라는 바람앞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한낱 초가을 갈대일뿐
누군갈 탓한다 하더라도 남는게 없고 공허하기만 할뿐이지
탓한다 하더래도 남는게없지만 어쨋든 부모들은 간접적인 가해자이고 살인마들임 사기당하고 맞아서 눈하나 날아가고 귀하나없어지고 병신같이 염색체이상으로 장애인 준장애인으로 태어나도 탓해봐야 남는게없고 공허할뿐이니까 그냥탓하는게의미없다고? ㅋㅋ그피해자들도 그년놈들탓해봐야 변하는게없는걸 몰라서 탓하는게아님ㅋ 그냥 입꾹다물고 속으로 삭히면 본인만 정신병걸려 돌아버릴거같거든 ㅋㅋㅋ - dc App
맞말. 자유의지는 허상임
피해자가 가해자됫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