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분탕질 치는 놈들 보길 바람

니들 논리면 과거 프랑스 대혁명때 반란 일으킨 서민들 농부들

노예제 신분제 폐지를 위해 싸웠던 노예들 모두 도태된 패배자들임

태생이 유전적으로 열등하고 무능력하니까 농사나 짓고 몸에 쇠사슬차고 노예짓이나 하는거겠지???


하지만 진실은 어떠냐? 그들은 명백한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었고 그들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음

그들이 받은 대우는 투쟁끝에 끝내 부당하다고 인정받게 되었고 현 시대에 와서는 노예제 신분제는 말도 안되는 쓰레기취급을 받지

물론 니들이 얘기하는 도태자 패배자분들이 객관적(지능&신체능력&외모&노동,업무능력)으로 봤을때 평균적으로 능력치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

(절대적이라고 안했음) 하지만 그렇다고 반출생주의가 논리적으로 '패배자들의 사상'이라고 매도되야할 근거는 하나도 없고

도태자 패배자들이 비참하게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매도되는 건 매우 위험한 짐승같은 생각이다.


그들이 받는 대우는 엄연히 부당하며, 그들이 외치는 억울함은 패배자들의 변명이 아니라 당연한 억울함이다.

조선말기때 실학을 주장한 사람들도 양반들중에서 몰락한 양반들이었지. 하지만 그들덕에 그나마 한국 내에서 실용적인 기술들이 현재까지 유지될 수 있었고...

반출생주의도 같음... 니들이 무슨 분탕을 쳐도 반출생주의 사상이 내포한 불편한 진실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반출생주의를 증오하든 부정하든 간에.... 물론 반출생주의를 강요하는 건 잘못되었지만, 난 반출생주의를 강요하는 사람들을 이 갤에서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