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국의 왕자로 태어나서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면서살수 있지만 성밖에 고통받는 중생들을 보고 출가 한거 아님? 물론 빈자보다 부자로 태어나는게 더 나은 상황이지만 난 부자로 태어날수 있다 해도 이세상에 태어나고 싶지 않다이게 진정한 반출생주의 아님? 지금 상황이 나쁘다 해서 경제적으로든 뭐든 반출생주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스님 수녀 거의다 반출생임
나도 아는 스님한테 정확히 스님들의 최종목적은 안태어나는것 (윤회를 끊는것) 이 아니냐 물어봤는데 맞다고 하더라.. 꽤 유명한 스님임
열반이 최종목적이라 철학적 접근은 반출이 맞지만 엄밀히말하면 반출을 장려하는 쪽은 아님 업이 해결되고 깨달음의 수행 후에 진짜 열반(진정한 반출생)을 얻을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