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국의 왕자로 태어나서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살수 있지만 성밖에 고통받는 중생들을 보고

출가 한거 아님?

물론 빈자보다 부자로 태어나는게 더 나은 상황이지만

난 부자로 태어날수 있다 해도 이세상에 태어나고 싶지 않다

이게 진정한 반출생주의 아님?

지금 상황이 나쁘다 해서 경제적으로든 뭐든

반출생주의가 되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