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세상 사는게 힘들고 불합리하다는걸 전부 잘 알고 있으면서 애를 깐다는거임
그리고 그걸 정말 어쩔수 없었다는듯이 말하는거임

누가 칼들고 협박한것도 아니고 순전히 100% 본인들 의지로 낳았으면서 
애가 막 자연발생되엇고 그걸 우리가 거들여 키워주고 있으니 우리한테 감사해야돼 같은 마인드로 대하는게ㅋㅋ너무 좆같다고생각함

만약 내가 애초에 부모의 의지와 관계없이 필연적으로 생성되야만 하는 존재였고
 부모가 그런 나를 거들어서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줬다면 부모한테 감사할수 있음 근데그게아니잖아 
지들이 만들어낸거잖아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