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싶은 마음 반
다 내려놓고 인생 끝내고싶은 마음 반
참 복잡하다..
이 사이에서 매일 갈등한다
잘 살려면 이 모든 부조리와 고통을
무시하고, 아니면 원동력 삼아
분노에 가득차서 아득바득 살아야하는데
그렇다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건
인간한테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볼수있지..
안락사가 누구나 가능하려면 한참 먼것같고..
사는것도 죽는것도 쉽지 않다는게
절실히 와닿는다
다 내려놓고 인생 끝내고싶은 마음 반
참 복잡하다..
이 사이에서 매일 갈등한다
잘 살려면 이 모든 부조리와 고통을
무시하고, 아니면 원동력 삼아
분노에 가득차서 아득바득 살아야하는데
그렇다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건
인간한테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볼수있지..
안락사가 누구나 가능하려면 한참 먼것같고..
사는것도 죽는것도 쉽지 않다는게
절실히 와닿는다
적어도 다달마다 일안해도 평생 상가에서 월세500만원씩 따박따박 들어온다면 애기는 조금달라지겠지 그냥 이세상은 하기싫은일이 대부분임 아침에 눈떠서 출근하기싫잖아? 그런거임 , 그리고 애초에 사회에서 뭘 해야한다는 자체가 에러임 원래 태어나서 기여할필요도없거든? 결국 부모는 자기자신들을위해 낳아놓고 자식은 사회의 부품으로 쓰여지는거임 근데 그 태엽바퀴가 굴러가기싫데 굴러가기싫은데도 억지로 굴려야함 그게 좆같은거임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