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집 자식이 부모한테 차를 바꿔줬다느니, 해외여행을 보내줬다느니, 임영웅 공연 티켓을 끊어줬다느니, 용돈을 몇백만원씩 준다느니 이딴 소릴 나한테 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됨.엄마도 피해자라 반박은 하지 않고 그냥 들어주는데, 자꾸 들으니까 짜증난다.
원래 부모가 자식한테 해줘야되는것들인데... - dc App
난 똑같이 했는데 친구부모가 친구한테 페라리 사줬다 건물사줬다 가게차려줬다 이러면 엄청 기분 나빠하더라 존나 웃겨
우리 어머니도 가끔 그러시는데 그냥 저에게 많은걸 바라지 말아주세요라고 말씀드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