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날 닮은 또
내유전자를 가진 아이에
엄청난 집착을 하는거아닐까?
그래서
난 망했지만 나의 연장선인 아이는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그리고 내가죽어도 그아이는 살아가니까
나는 죽지않는것같은 마음?
그런건가 싶은데
난 내 유전자 마음에 안들거든
그래서 신기하다
항상 일반인들이 신기해 ㅋㅋㅋㅋ
내유전자를 가진 아이에
엄청난 집착을 하는거아닐까?
그래서
난 망했지만 나의 연장선인 아이는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그리고 내가죽어도 그아이는 살아가니까
나는 죽지않는것같은 마음?
그런건가 싶은데
난 내 유전자 마음에 안들거든
그래서 신기하다
항상 일반인들이 신기해 ㅋㅋㅋㅋ
ㄹㅇ신기
혹시몰라 노년에 봐줄사람이 필요해서임 이래나저래나 지능장애아닌이상 한글당연히 다익히고 평타치고 정상인이면 늙어 대충 비상시를 대비할수있지 이말이 자식한테 기댄다는 그런게아닌 뭔가 신체노화나 거동불편으로인한 서류처리,집안의 대소사 뭐 그런거임
그리고 아기가 어릴때는 개 고양이 보다 더 고지능생명체인 자신들이 '응앵응앵' 해서 낳았으니 반려견,묘 보다도 더 귀엽고 애착이가겠지
자기 가족이나 자식에 집착하는 거 개인적으로는 이해 못 함. 책임감 수준이라면 모르겠는데 자기 인생의 연장선상으로 보고, 투영하고 그런 거.. 한국에서 입양이 유독 적은 것도 그런 거랑 관계있을지도 모르겠음.
일반화 ㄴㄴ 난 이렇게 고통의 바다에서 이만큼 사는 나를 조아하는데
좆간도 생명체고 좋든 싫든 생명체는 생존번식기계로 설계됨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애낳을 생각도 없지만 만약 낳더라도 나 닮은것보다 누가 봐도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 닮게 나오는게 좋지 자기들 닮은 아이 보고싶어 낳는다는게 존나 오글거리고 자신감 쩔고 자기애쩐단 생각 들었음. 이러면 뭐 너는 못생겨서 모르겠지 ㅇㅈㄹ떠는 병신들있던데 나도 외모칭찬 많이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굳이 날 닮은 애를 또보고싶진 않고 나 닮을 바에야 확실히 누가봐도 더 존예이고 존잘 닮은사람 나오는게 낫지 ㅋㅋㅋ지들 닮은인간 보고싶어 낳는다는게 너무 웃김. 그렇게 말하는 애들치고 존잘 존예도 아니더만 진심 자기 자신을 너무 사랑한다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