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출생주의가 맞다고 생각함.

그 생각은 굳건한데

밖에서 이런 이야기로 굳이 타인과 싸우지 않음.

사실 예전에는 싸워봤는데

말이 안통함. 그 사람이 멍청해서라기보단

그 사람은 인생에서 행복의 합이 고통의 합보다

더크다고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었음.

한편으론 그 행복 유전자가 부럽기도 했지만

어쩔수없지. 이렇게 태어난게 나인것을.

난 나의 길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