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생각머리가 없고 우둔하고 부정적이면 그냥 애새끼도 행복하지 않을 확률 95퍼센트 이상인듯
왜냐면 그 유전이 남아있을 것이고 유전이 아니더라도 그런 부모를 보고 자라서 학습한 상태로 사회에 나가기 때문
나중에 대가리 크고 깨달아도 이미 늦음
댓글 11
ㄹㅇ
익명(camazotz)2024-05-12 17:04
지능도 부모따라감
반갤러2(118.235)2024-05-12 18:33
빈곤도 영향을 주긴 하지만 의외로 애 키우는 데에 이ㅛ어서 돈보다는 부모 마인드셋이 큰 듯 함
반갤러 1(223.38)2024-05-12 18:34
답글
진짜 학교에 준비물 못사가고 굶고 무시당할 수준 아니면 경제력보다도 그기 훨씬 영향력 큰듯.. 부모 멘탈 지능과 경제력도 물론 대체로 비례 관계지.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익명(223.39)2024-05-12 20:27
폭력부모, 학대부모가 제일 문제임
익명(58.76)2024-05-12 22:56
이거 정말중요한거다 자식은 부모를 존경하지않으면 이런일이생기지 그리고 자식입장에서 존경해야할 부모같으면 당연히 존경하지 하지만 존경은커녕 무식하고 교육머리없고 교양없이 키웠으면 자식은 절대로 부모를 존경하지않는다 나? 우리집만봐도 부모를 대놓고 앞에서는 뭐라못하지만 속으로는 맨날 병신년놈이라고함 우리집 가정사인데 딱 한가지만애기해보면 애미년이 구실손이어서 매달 15만원정도내다가 몇달전부터 5년갱신시점이라 이제 한달에 30만원씩 처내는데 4세대 실비로 갈아타고 100% 실비못돌려받더래도 급여부분 자기부담금 20% 비급여30% 이렇게 가고 보험료 3분의 1수준으로 내리자니까 혹시모른다고하면서 냅두라고 함
반갤러 2(211.114)2024-05-13 08:34
답글
존나얼탱이가없어서 5년동안 내야할보험료만 1700만원임 물론 사람앞일 모른다지만 병신년이 합리적인걸 존나몰라요 그래서 내가 집안에 완전 개난장판 보험을 배서제도로 몇년전에 싸~~~악 손봤음 손봤고 내가 답답해하니까 고객센터연결해줘보니 하는말이 보험료가 그렇게많이오른걸 '대체 왜그런거에요?' ㅇㅈㄹ 하길래 씨발년진짜 존나 대가리똥만 가득찬년이 보험에 '보'자도 모르는년이 온집구석을 개판으로 만들어놓은거보니 역시나 기가차더라 내가 애미한테 그랬음지금 어찌저찌 한달에 30만원씩 낸다쳐도 어차피 5년뒤인 2029년도에는 이실비보험 어차피 유지못한다고 그때는 한달에 50~60만원내야할건데 시발 이게가능하냐고? 물으니 일단 냅두란다 병신년 그리고 애비새끼도 똑같음
반갤러 2(211.114)2024-05-13 08:36
답글
애비새끼한테말하니 '아휴..보험이 부담스럽네 그래도 일단 모르니 냅둬라' ㅇㅈㄹ 상또라이 병신년놈들 애초에 실비는 전기납으로 평생죽을때까지 해지하지않는한 계속 내야하는건데 애미년은 그런거 개좆도1도모르고 설명해줘도 혹시모르니 ㅇㅈㄹ 그냥 돈을 보험회사에 갖다 바친다고하는데 내가 뭐할말이있겠냐 그래서 존경따위는 커녕 속으로 맨날 '병신년 병신놈 개좆도 보험도모르는 병신년놈들 담당자보다 더 알기쉽게 실비에 설명하고 애기해줘도 나를 안믿는데 시발 이딴년놈들은 대체 뭘생각하며 배운거지?' 이러면서 개무시함 자식이 부모를 존경안하면 그냥 개병신되는거임
반갤러 2(211.114)2024-05-13 08:38
답글
고생많다.. 근데 나이들고 머리 굳은 사람들이 변화를 싫어하고 방어적이고 보수적인건 어느정도 이해할 필요는 있음
익명(223.39)2024-05-13 14:52
한마디로 부모는 똑똑하거나 적어도 팔푼이같지않은 뭔가 아는것도많고 유식할수록좋은거임 그냥 무식하거나 교양없고 말투부터 병신 ㅎㅌㅊ같고 자식이 나중에커서 '시발 우리부모 존나병신같이보이네? 말한마디를해도?' 이런생각들면 그냥 게임끝임
반갤러 2(211.114)2024-05-13 08:45
답글
에효 진짜 매일매일 이말 실감한다. 부모 특히 내 애비는 애비로서 멋진 모습은 한번도 안보여주고 그냥 존나 빈축사고 무시당할 짓만 하는데 뭔가 부모로서 자식에게 리스펙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의욕같은게 없어보인다는게 나로서는 신기할 지경이다. 배움도 짧고 교양도 없고 그런게 없을거면 남자답고 호탕하기라도 하든가 그런것도 없고. 진짜 안타까움과 경멸감이 공존을 한다
ㄹㅇ
지능도 부모따라감
빈곤도 영향을 주긴 하지만 의외로 애 키우는 데에 이ㅛ어서 돈보다는 부모 마인드셋이 큰 듯 함
진짜 학교에 준비물 못사가고 굶고 무시당할 수준 아니면 경제력보다도 그기 훨씬 영향력 큰듯.. 부모 멘탈 지능과 경제력도 물론 대체로 비례 관계지.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폭력부모, 학대부모가 제일 문제임
이거 정말중요한거다 자식은 부모를 존경하지않으면 이런일이생기지 그리고 자식입장에서 존경해야할 부모같으면 당연히 존경하지 하지만 존경은커녕 무식하고 교육머리없고 교양없이 키웠으면 자식은 절대로 부모를 존경하지않는다 나? 우리집만봐도 부모를 대놓고 앞에서는 뭐라못하지만 속으로는 맨날 병신년놈이라고함 우리집 가정사인데 딱 한가지만애기해보면 애미년이 구실손이어서 매달 15만원정도내다가 몇달전부터 5년갱신시점이라 이제 한달에 30만원씩 처내는데 4세대 실비로 갈아타고 100% 실비못돌려받더래도 급여부분 자기부담금 20% 비급여30% 이렇게 가고 보험료 3분의 1수준으로 내리자니까 혹시모른다고하면서 냅두라고 함
존나얼탱이가없어서 5년동안 내야할보험료만 1700만원임 물론 사람앞일 모른다지만 병신년이 합리적인걸 존나몰라요 그래서 내가 집안에 완전 개난장판 보험을 배서제도로 몇년전에 싸~~~악 손봤음 손봤고 내가 답답해하니까 고객센터연결해줘보니 하는말이 보험료가 그렇게많이오른걸 '대체 왜그런거에요?' ㅇㅈㄹ 하길래 씨발년진짜 존나 대가리똥만 가득찬년이 보험에 '보'자도 모르는년이 온집구석을 개판으로 만들어놓은거보니 역시나 기가차더라 내가 애미한테 그랬음지금 어찌저찌 한달에 30만원씩 낸다쳐도 어차피 5년뒤인 2029년도에는 이실비보험 어차피 유지못한다고 그때는 한달에 50~60만원내야할건데 시발 이게가능하냐고? 물으니 일단 냅두란다 병신년 그리고 애비새끼도 똑같음
애비새끼한테말하니 '아휴..보험이 부담스럽네 그래도 일단 모르니 냅둬라' ㅇㅈㄹ 상또라이 병신년놈들 애초에 실비는 전기납으로 평생죽을때까지 해지하지않는한 계속 내야하는건데 애미년은 그런거 개좆도1도모르고 설명해줘도 혹시모르니 ㅇㅈㄹ 그냥 돈을 보험회사에 갖다 바친다고하는데 내가 뭐할말이있겠냐 그래서 존경따위는 커녕 속으로 맨날 '병신년 병신놈 개좆도 보험도모르는 병신년놈들 담당자보다 더 알기쉽게 실비에 설명하고 애기해줘도 나를 안믿는데 시발 이딴년놈들은 대체 뭘생각하며 배운거지?' 이러면서 개무시함 자식이 부모를 존경안하면 그냥 개병신되는거임
고생많다.. 근데 나이들고 머리 굳은 사람들이 변화를 싫어하고 방어적이고 보수적인건 어느정도 이해할 필요는 있음
한마디로 부모는 똑똑하거나 적어도 팔푼이같지않은 뭔가 아는것도많고 유식할수록좋은거임 그냥 무식하거나 교양없고 말투부터 병신 ㅎㅌㅊ같고 자식이 나중에커서 '시발 우리부모 존나병신같이보이네? 말한마디를해도?' 이런생각들면 그냥 게임끝임
에효 진짜 매일매일 이말 실감한다. 부모 특히 내 애비는 애비로서 멋진 모습은 한번도 안보여주고 그냥 존나 빈축사고 무시당할 짓만 하는데 뭔가 부모로서 자식에게 리스펙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의욕같은게 없어보인다는게 나로서는 신기할 지경이다. 배움도 짧고 교양도 없고 그런게 없을거면 남자답고 호탕하기라도 하든가 그런것도 없고. 진짜 안타까움과 경멸감이 공존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