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남이랑 도태우먼가 퓨전해 돈 드는 폐급도태자식 싸면 더 인생 불행해지는게 당연한 이치 아닌가여

강원랜드, 코인에 영끌해서 신용불량자 노숙자되는건 당연한 이치라면서 이건 왜 자꾸 부정하는걸까여

세상 모든 일이 뿌린 데로 거둔다 하잖아여. 근데 애미애비는 뭐가 특별해서 여기서 제외되나여?

콩 심어놓고서 수박 기대했다가 콩나면 그게 자식 탓인가여?

피임, 낙태 자식부모 서로에게 좋았던 기회를 다 버려놓고서 왜 선택할 기회도 없었던 불쌍한 자식만 탓하는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