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삶이 고통스럽길래 몇날 며칠이고 이 갤러리에 와서 하루종일 도배를 하는지
본인의 삶이 행복하다면 그저 그대로 삶을 긍정하면 됨

이상형과 결혼한다면 돈이 엄청나게 많다면 엄청나게 잘생겼다면 같은
0.1퍼센트 특성들의 교집합을 모아 몇백 몇천만분의 1의 사례로 어떻게든 삶을 납득시키려고 하는거부터 본인의 인생은 불만족스럽단 소리나 다를바 없음

본인들의 삶이 행복하고 의미가 있다면 최소한 본인의 인생을 통해 설득하길 바람
왜 도박과도 같은 삶에서 극단적인 확률을 뚫은 케이스를 일일이 열거하는건지

유토피아같은 세상에서 건너온듯이 말할거면 최소한 본인부터 유토피아 주민처럼 행동해야 설득력이 생기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