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재밌는 게임이라도 평생 강제로 해야 한다면 진절머리가 나게 마련인데
이 '인생'이란 게임은 재미도 더럽게 없고 고통스럽기만 한데 종료 버튼 누르자니
더 큰 고통을 감수해야 하고 그래서 억지로 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게 힘들어서 좀 투덜거리면 왜 징징거리냐, 밝게 살아라 이런 가스라이팅이나 해대고
아니 누가 이딴 게임 하고 싶다고 했음? 내가 원해서 참여한것도 아닌데 고통 없이 가볍게 나가지도 못하네
재미라도 있으면 그나마 견딜만 할텐데 왠걸 인생을 좀 살아보니 폭력 사기 거짓말이 판치는 세상.
정의와 진실은 항상 묵살당하고 악(惡)이 승리하는 세상. 이게 지옥이 아니라면 뭐가 지옥일까.
이 세상에서 행복하다는 사람들은 거진 악한 인간들임. 지들만 행복하면 남들이야 알빠노 이런 애들. 그러니까 태어남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진중한 고찰은 없고 꼬우면 자살하라는 소리나 하지.
꼬우면 자살해라<<<역대급 애미터진 소리
ㅠ ㅠ 맞는말이다
태어나서 억지로 앉혀놓고 하기싫은 공부시키는것만 봐도 ㅈ같음
ㄹㅇ 시발 이거 ㄹㅇ임 내가 왜 태어나서 아 ㅈ도 재미옶는 공부를 가족을 위햐 쳐하고 잇어야 하는건데 짜증나고 진정ㅁ리 나서 못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