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서술하면 사람들이 특정 가치나 편견에 너무 광기에 휩싸여져 있는 경우가 너무나 많음
전통주의적 가치관이나 사람의 삶 등에 대해서 말이야
근데 저런 편견이나 기치관에 의문을 제기하면 그냥 결점이
하나라도 있는경우 혹은 흔히말하는 대성공한 인생이 아닌경우
바로 쓰레기 취급 당하는 경우를 너무 겪어서 말이지

또한 부모든 지인이든 선생이든 간에 뭔가 다들 자기만의 특정
가치만을 숭배하고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고치지 않고
반대하는 경우를 너무많이 봤음
설사 화자가 위인이라도 결국 자기하고 틀린 의견이면
니가 그사람하고 같냐? 혹은 그거하고 이건 다르다며 어떻게든
틀린 의견으로 포장할려 하고
자신 입맛에 맞으면 설사 범죄자라도 옳은소리 할때가 있다며
두든하는거 보면 참 기분이 묘해짐

결론적으로 세상에 어떤 사람이든 대부분은 편견하고
자신의 숭배하는것에 휩싸여 있으며 그 가치관이 다른 사람끼리
존중이 아니라 진흙탕 싸움을 하는 세상이라서 나는 출생에
그리 호의적이지 않아
개별 개체끼리 약자든 강자든 결국 서로 물어뜯는 싸움터
그이상 그이하로도 보이지 않거든